지난주 일요일 셋째 처제의 출산 축하를 다녀오던 길, 첫째와 둘째 처제 그리고 장모님의 갑작스러운 뽐뿌에 넘어가 처음으로 여주 프리미엄 아웃렛을 다녀왔습니다. 일본의 시골 국도변에서 보던 엄청나게 큰 아웃렛을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브랜드가 프리미엄이라는거.. ^^
초기 오픈 시만 해도 아주 화제를 모았던 곳이죠. 일요일 오후에 갔는데 그 넓은 주차장이 꽉 차있을 정도로 아직도 절찬리에 오픈 중이었습니다. 브랜드는 프리미엄이라고 해서 명품만 콜렉션으로 있는 줄 알았더니 백화점에 들어온 브랜드는 거의 다 있더군요.
제품 종류는 비교적 다른 곳에 비해 많은 듯 했지만 가격은 뭐 감동적이지는 않은 것 같았습니다. 역시 여기에도 미끼 상품은 있고 밀어내는 상품도 있고 주력도 뒤섞여 있더군요. 나름 테마파크 같이 잘 디자인 된 쇼핑 타운을 거니는 재미는 솔찮은 것 같습니다.
저는 워낙 살 물건도 없어 2층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커피 한 잔 했습니다. ^^
오후 햇살을 받고 있는 프리미엄 아웃렛
테마파크 같은 쇼핑 거리
에고 여기까지 옷을 사러가야할까?.. 고민은 되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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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갔더랬는데요..
2007/12/24 05:15멀어서 안 가려구요..
마님께서 운전한다면야 모르겠지만..ㅋ
파찌아빠네 막회집에서 송년모임 있답니다..
12/29(토) 19:00 가산동 막회집..
어떠신지요??
이궁.. 토요일은 영.. 지송해라.. 잘 지낸다고 전해주세요.. ^^
2007/12/24 15:59명품 아웃렛인가요? 할인율이 얼마나 되던가요??
2007/12/24 10:21뭐.. 물건에 따라 다 다른 것 같던데.. 물건 살일이 많으면 갈만한 것 같습니다.. 기름값 등등 고려할 때.. ^^
2007/12/24 15:58여주는....어디쯤에 있는 곳인가요? ㅇ_ㅇ;
2007/12/24 13:32이천...다음...여주.. ^^
2007/12/24 15:59휘리릭 지나 간 성탄절이었네요..
2007/12/26 22:31즐거운 시간 되셨겠죠..^^
ㅋㅋ... 교회에서 아주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
2007/12/27 01:38음음...확 구미가 당기네요...가보고 싶은데..가격이 정말 착하려나 ㅋㅋ
2007/12/29 2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