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식품 버섯. 요즘 들어서는 고기보다 버섯이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우리 음식은 버섯을 먹는 방법에는 조금 야박한 것 같습니다. 늘 버섯은 사이드 소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건 서양음식에서도 크게 다르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최근 라이스 라이스라는 오므라이스 가게에 가서 먹은 <올리브 볶음밥 치즈 오므라이스에 버섯치즈구이> 이거 참 명물입니다.
잠실 롯데캐슬 1층에 있는 라이스앤라이스
모든 음식을 올리브유로 한다는군요.
함께 나오는 피클류, 품질은 중상 정도
좌오므우버섯의 조합
이게 바로 버섯구이, 정말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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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의 힘이여! ㅋㅋ 근데 오무라이스 저는 양이 적던걸요~ (내가 살찌는 이유가 다 있어 ㅉㅉ)
2008/03/20 01:13오... 난.. 배부르던데.. ^^
2008/03/20 06:12레이형님이 은근 장신에, 은근 거구에, 와방 많이드시는군요..ㅋ
2008/03/20 11:09맞아.. 몸은 변강쇠 스탈인데.. ^^
2008/03/20 13:02좌오므우버섯. ㅋㅋㅋ
2008/03/21 12:11잠실사는 친구가 여기 강추해서 저도 가봤어요~ 양도많고 가격도 저렴하고~!
바쁘고 피곤할 땐 과일도 챙겨드세용~ ㅎㅎㅎ
역시 디테밖에 없네.. 나 챙겨주는 사람.. ㅜ.ㅜ
2008/03/21 13:00말로만..이라 죄송해요. ㅋㅋ 이 덧글 보고 토양이 님이 딸기찹쌀떡 만드셨나봐요? 호호호~*
2008/03/22 13:12^^ 그러게 말여.. ^^
2008/03/22 16:44아침 7시 미팅을 성공적으로 이끌게 한 힘이
2008/03/24 23:09버섯의 힘이었군요?
나폴레옹이 즐겼다는 버섯 ...
리더들의 애용식? ^^ 짠이아빠의 멋진 리더십을 기대하며,
근데 ... ^^ 라이스앤라이스 ... 자주는 못가실걸요^^
조금은 질리는 맛도 있더군요.
그리고, 제가 올리브유에 대한 예찬론자 이긴 하지만
가열음식에서의 올리브유의 문제점들을 여기 저기서 접하다보니 ...
쫌 뭔가 아쉬움이^^
아이고.. 역시 디테일은 누구도 못 따라간다니까.. ^^
2008/03/25 0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