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뉴질랜드에도 각종 생수(Spring Water)가 많이 있는데
그 중 탄산수를 찾아봤습니다. 이탈리아 수입 탄산수와 유명한 페리에 등도
있지만, 일단 토종 탄산수의 맛을 봐야겠다 싶어 처음으로 맛본 것이
키위 블루(Kiwi Blue)입니다.
탄산수는 탄산의 느낌 때문에 물 맛을 느끼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 물은 차가우면 모두 비슷한 맛이 나기 마련이죠. ^^
탄산수의 개성은 물에 포함되는 각종 미네랄로 인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탄산수 맛을 결정하는 미네랄 중에는 나트륨이 가장 크게 좌우하죠.
짠 맛은 사람이 느끼는 맛 중 가장 민감한 맛이기 때문입니다.
뉴질랜드 탄산수인 키위 블루도 약간 짠 맛이 납니다.
탄산의 함유도 먹기 적당할 정도이고요.
이탈리아의 산펠레그리노와 아주 비슷한 맛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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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탄산수의 마니아이십니다..ㅋㅋ
2008/09/22 22:40ㅋㅋ 싫어하는 사람도 많은데.. 난 왜 이게 목넘김이 좋은지 모르겠네요.. ^^
2008/09/23 09:56음, 탄산수를 한번도 안먹어본..-_-;;;;; 요즘 슬슬 궁금해하고 있어요..ㅎㅎ
2008/09/23 07:37뉴질랜드 공기는 좋습니까!? 헤헷..ㅎ
어휴... 공기는 끝내주죠.. ^^
2008/09/23 09:56뉴질랜드... 반지의 제왕 영하를 본 후 반해버린 나라입니다.
2008/09/24 20:50가장 가고 싶은 나라이기도 합니다.
부럽네요 ㅜㅡ
네.. 정말 뉴질랜드는 다른건 우리보다 좋은게 없는데 자연 하나는 예술입니다. 그리고 그걸 지켜가는 것을 보면.. 고속도로에 터널 하나 없더군요... ^^
2008/09/25 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