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이 정말 예쁜 이탈리아 탄산수 페라렐레
탄산수를 물로 마시면 그 맛을 정확히 느끼기 애매합니다. 그래서 탄산수는 식사와 함께 먹어야 진짜 그 맛을 확실히 느낄 수있죠. 마치 와인을 식사 때 마시는 것처럼 탄산수도 그런 조합이 가능합니다. 고기나 저녁 만찬 (한식도 괜찮습니다.)에 탄산수를 곁들이면 나름 괜찮습니다. 소화도 잘되는 느낌..(이건 어디까지나 느낌입니다.ㅋㅋ) 초록색 병의 페라렐라는 패키지 디자인이 특히 인상적이었지만 맛은 별반 특징이 없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2,5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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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탄산수라^^ 사이다마시는 느낌인가요^^
2010/07/22 04:11 [ ADDR : EDIT/ DEL : REPLY ]음.. 설탕 없는 사이다? ^^
2010/07/22 07:37 [ ADDR : EDIT/ DEL ]맞아요. 설탕없는 사이다! 맛이예요.
2010/07/25 22:24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탄산수 처음에 먹어보곤..뭔가 밍밍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거든요. ^^
그나저나..외국 음료 병들은 너무 예쁜거 같아요.
디자인만 멋져요. ^^ 외국 탄산수 중 정말 맛있다하는 탄산수는 아직 못만난 듯.. ^^
2010/07/26 07:41 [ ADDR : EDIT/ DEL ]탄산수라.. 한때 페리에를 회사로 박스채 배달시켜 먹었는데..
2010/08/11 10:32 [ ADDR : EDIT/ DEL : REPLY ]회사 사람들 눈초리가.. "저놈은 뭐 잘났다고 물도 저런걸 먹어?"하는 시선이라..
개인적으로 콜라나 사이다 마시느니 이게 훨 나은거 같아요.
좀 저렴하게 먹으려면 코스트코에 파는 다른 것도 있더군요.. 이름이 기억이 안나지만..
예전에 코스트코에서 탄산수는 페리에 밖에 없었는데 다른게 들어왔나보군요. ^^
2010/08/11 10:46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