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이의 책에서도 배울 것은 있다! (8) | 2009/07/15 |
|---|---|
| 웹심리학 동영상 프리뷰 볼륨1 (12) | 2009/05/21 |
| 북데일리에 소개된 웹심리학 (0) | 2009/05/16 |
| 웹심리학 동영상 1탄 _ 손호성 사장님편 (4) | 2009/05/10 |
| 웹심리학과 철판 스테이크 _ 그저 잡담 (6) | 2009/05/08 |
| 웹심리학,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설득의 심리학 교과서 (21) | 2009/04/22 |
| 아이의 책에서도 배울 것은 있다! (8) | 2009/07/15 |
|---|---|
| 웹심리학 동영상 프리뷰 볼륨1 (12) | 2009/05/21 |
| 북데일리에 소개된 웹심리학 (0) | 2009/05/16 |
| 웹심리학 동영상 1탄 _ 손호성 사장님편 (4) | 2009/05/10 |
| 웹심리학과 철판 스테이크 _ 그저 잡담 (6) | 2009/05/08 |
| 웹심리학,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설득의 심리학 교과서 (21) | 2009/04/22 |
황색 저널리즘의 표본(?) 영국의 더 선(The Sun)
클릭을 위해 사실과 진위 여부는 문제가 안된다?
| 사촌형과 태양전지 그리고 사람 사는 세상 (2) | 2009/05/30 |
|---|---|
| 자연을 성형하는 그린 정책으로 환경을 지킬 수는 없다 (10) | 2009/05/17 |
| 황당 뉴스, 황색 저널리즘, 황색 포스팅은 제발 그만 (4) | 2009/05/02 |
| 저작권 때문에 울고, 웃은 사연 (12) | 2009/04/30 |
| 연합뉴스에 등장한 일 관련 기사에 흥분하다. ^^ (15) | 2009/04/27 |
| 한겨레신문, 김치와 와인에 대한 억지 기사를 보고 (21) | 2009/04/26 |
| 황당 뉴스, 황색 저널리즘, 황색 포스팅은 제발 그만 (4) | 2009/05/02 |
|---|---|
| 저작권 때문에 울고, 웃은 사연 (12) | 2009/04/30 |
| 연합뉴스에 등장한 일 관련 기사에 흥분하다. ^^ (15) | 2009/04/27 |
| 한겨레신문, 김치와 와인에 대한 억지 기사를 보고 (21) | 2009/04/26 |
| 눈깜짝할 사이 200만 히트 (16) | 2009/04/05 |
| 일본 야구는 더럽게 잘했고, 한국 야구는 당당하게 잘했다. (36) | 2009/03/24 |
^^ 늘 고생하신 내용이 보도 되었군요.
윤PD님이 촬영하고 작업한 영상들도 ..
대기업 블로그와 중소기업 블로그들의 적절한 조화까지^^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904240039
이 기사도 미디어브레인이 애써주신 결과 아닌가요?
조언도 아끼지 않으신 .. ^^;
늘 좋은 성과가 함께하시길 기원 합니다.
멋지십니다.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view.html?cateid=1026&newsid=20090427104504219&p=yonhap
해당 주소를 보니 연합기사가 동영상 만이 아니라 텍스트 기사도 있더군요?
좋은내용이에요.
현재의 비율대로 쭉 발전하시면, 한국 기업 블로그의 반은 미디어브레인이 몫이 되겠군요^^
고객과 통하는 살아있는 기업 블로그 많이 많이 만드시길 바라겠습니다!
와~ 저도 이 기사보고 미디어브레인에서 보도자료라도 배포한줄 알았어요 ㅎㅎ 넘 너무 잘나와서요...저희 것도 중앙일보에 소개되었어요..슬쩍 얹어갑니다~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567747
| 이제는 우매한 시민은 없습니다. (4) | 2008/06/22 |
|---|---|
| [취재후기] 가슴 뭉클했던 체험 2008 장애청소년 IT챌린지 대회 (14) | 2008/06/18 |
| 신문기자님들.. 블로거를 무서워 말아요. (35) | 2008/06/14 |
| 버시바우 대사의 통상과학론에 대해 (4) | 2008/06/04 |
| 아무나뉴스데스크를 아십니까? (6) | 2008/05/30 |
| 기자의 펜은 간혹 칼이 되기도 한다 (8) | 2008/05/02 |
시간이 좀 지나긴 했지만 얼마전 조선일보의 백승재기자가 쓴 글이 블로거들이나, 블로그 마케팅을 '업'으로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논쟁거리가 된 일이 있었다. 'e세상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제목으로 소위 댓글 알바 부터 블로거들의 리뷰까지를 '문제점'의 시각에서 지적한 내용이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22/2008052201448.html 원래 논쟁적인 이슈에 대한 토론을..
2008/06/15 12:42인터넷에 대해 잘모르는 미디어 기득권층이 왜 어떤 방식으로 인터넷의 약점이나 부작용만을 확대 재생산하는가에 대한 저자의 통찰력은 탁월하다고 본다. - 안철수 (안철수 연구소 이사회 의장) 일본의 IT리더인 우메다 모치오의 책 '웹 진화론'에 대한 안철수 의장의 추천 글 중 일부이다. 이 책에 보면 '기존 미디어는 왜 블로그를 미워하는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인터넷으로 인해 극소수의 사람만이 누리던 '언론'의 특권이 많은 사람..
2008/06/23 23:57최초 작성 일 2008/08/14 06:03 디테일박스님이 쓰신 글 대한민국의 블로거는 답답하고 목마르다를 읽어보니 예전부터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양질의 블로그를 원한다면 당연히 디테일박스님의 얘기처럼 전문 블로거들이 많이 생기고, 전문가들의 알찬 글들이 많이 올라와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수입입니다. 이곳에 있는 글들은 취미 성향이 많이 있는 글이지만(이때까지 그 누구도 얘기를 하지 않은 논문 같은 글들..
2008/10/14 23:10여러분은 인터넷 검색을 왜 합니까? 그것은 바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이고, 그런 정보를 바탕으로 지식인으로서 성장해보겠다는 야심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런 정보가 많이 쌓여 있어야 바로 IT 산업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정보와 지식 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http://kr.blog.yahoo.com/asrai21c http://how2learn.tistory.com/ 를 시작하면서 영어를 왜 배워야 하는..
2008/10/14 23:10저는 매일 규칙적으로 신문 읽기에 시간을 할애하는 건 아니고, 특별한 관심사나 필요한 정보가 있을 때면 일일이 검색을 통해 추출한 기사를 읽는 편인데요, 그러다 보니 주요 언론사 외에도 이름조차 생소한 작은 신문사의 기사들까지 접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느낀 점을 말씀드리자면, 언론사 기사가 블로그의 글보다 수준이 떨어지는 사례가 생각보다 많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사실 관계를 판단하는 데 꼭 필요한 정보가 빠져 있는 허술한 기사들도 많고, 인터뷰 녹취록을 대강 잘라서 이어놓기만 한 무성의한 기사도 많고, 고유명사와 연도, 수치 등의 중요한 정보에 오류가 있는 기사도 많고, 인과 관계의 왜곡, 외신 번역의 오류, 제목과 본문의 연관성이 크게 떨어지는 기사도 많고, 한 마디로 요즘 언론사는 이력서만 내면 다 뽑아주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 글을 접하는 기자나 언론사 담당자가 있다면, 부디 독자의 시각에 비친 기자의 수준이 어떤지를 잘 알아두시기를 바랍니다.
다음 블로거 뉴스의 독자입니다.
인터넷에 접속을 하면 블로거 뉴스부터 읽는데요, 언론의 기자들이 자신의 틀안에서 기사를 작성한다면 블로거 기자는 소통을 하면서 기사화 하기에 보다 가깝게 느껴집니다.
언론사의 기자가 볼 때 블로그의 포스트 내지 기사가 매끄럽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살아 있어 늘 풋풋함을 느낍니다.
또 다음 메인에서 언론의 기사를 골라 읽기도 하는데, 시덥잖은 기사 몇 줄을 '재배포 금지'라고 할 때와 여러 언론에서 글자 위치만 바뀌는 기사는 기사의 값어치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래도 기자들이 제발저린것 같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데요? ^^; 블로그는 운영하는데 자격도 필요하지 않고 사람이 많으니 다양한 의견을 접할수 있는거고, 신문기사에서는 좀 더 정확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원하겠죠. 서로 노는 물이 다르니 비난할 이유는 없다고 보는데... 좀 안타깝네요.
2008/06/14 08:59아주 좋은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블로거 뉴스이던 제도권 뉴스이던 독자입장에서는 늘 비판적 시각을 견지하고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쪽이든 100프로 신뢰는 가능하지 않으니까요. 님 글을 읽으니 Wikipedia와 Encyclopedia Britannica 공방전 그리고 Britannica의 최근 행보가 생각납니다.
2008/06/14 11:13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
현장에서 취재하는 기자들이 블로그나 블로거들을 우습게 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적극 권장하기도 합니다^^
다만, 몇가지 이해를 하고 아셔야 할 것이...
제도권에 있는 기자들은 블로그와 기사의 차이를 분명히 두고 있습니다.
그건 바로 기자라는 타이틀인데요...
아무리 찌라시같이 보여도 기자라는 타이틀이 생기려면
소속 언론사가 정기간행물발행업체로 정식등록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래야 법에서 정한 국민의 알권리를 위한 취재의 권한을 얻기 때문입니다.
정확히 말한다면 메이져 언론사들이 인터넷으로 기사를 보여주는
서비스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신문사에서 인쇄한 기사를 인터넷으로 보여주는 것은 기사로 인정하지만
신문사가 서비스하는 인터넷...닷컴기자들은 정식 기자들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기자 명함을 내밀고 다니더군요.
정확하게 말하면 신문사는 언론사이지만
신문사 닷컴은 정기간행물등록이 안되서 언론사가 아닙니다.
별도로 사업체를 독립시켜서 따로 정간물발행업체 등록을 해야 합니다.
즉, 대부분의 신문사 닷컴 기자들은 정식 기자가 아니라는 이야기가 되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털 사이트에 보면 이들의 기명기사가 올라오더군요.
암튼...말이 길어졌는데요.
아무리 기자들의 기사가 수준이 낮아도 블로거들의 글보다 우선시 되는 것은 사회적 공신력을 얻은 신분이기 때문이지요.
기자들은 취재원과 동료이자 경쟁자인 기자들과 독자들을 상대로 글을 써야 하기 때문에 기준점이 결국 언론사의 편집방향이 되는 경향이 많지요.
많은 기자들에게서 혹은 언론사에서 블로그를 무시한다고 느껴지신다면...이렇게 생각하세요.
'너나 잘하세요'
기득층에서 블로그는 정말 작은먼지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 먼지가 자기목을 조르는것 같아서, 협상을 하고싶진 않고 저들을 후 ~ 불어 날려버리고 싶어하는거죠. 근데 그게 안날아가니, 자존심이 상해서 이젠 이런짓을 하는군요 ..
2008/06/14 18:29솔직히 하찮지 않나요? 귀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만의 공유물 아닌가요? 블로거 방문자가 많으니 그것으로 뜨고 싶나요?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나요? 그냥 진실을 쓰고 같이 공유하는 사람들과 즐기세요. 오지랍 넓게 참견하면서 자기 힘을 알리고 싶은 사람들이 너무 많은 피곤한 세상입니다.
2008/06/14 21:28靑 “공기업 민영화 미룬것 아니다”
기사입력 2008.06.14 03:20
[동아일보]
"발표 시점만 조정… 7월 이전에 공식 추진"
한나라 "후순위 과제 연기" 발표 관련 해명
"공기업 민영화는 발표 시점을 다소 조정했을 뿐 뒤로 미룬 것이 아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최근에 블로그를 알게 되면서 신문보다 블로그 기사를 더 많이 읽게 되었습니다. 신문보다 깊이가 더 있는 것 같고 신뢰도도 더 높아 지더라구요.
위의 기사는 그냥 신경 끄셔도 될듯해요.
눈이 있고 귀가 있으면 진실은 통하잖아요. 저분들은 아마 밥줄 걱정에 저런 글을 쓰지 않으셨나 싶어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비록 진보주의자는 아닌 것같지만, IT 분야(?)에서 오래 있다보니 세상의 변화를 조금 일찍 감지하는 경험을 여러차례 했었죠. 예를들어 10년전만 하더라도 '인터넷' 자체가 소수의 도구였고 오늘 날처럼 과연 모든 사람이 사용할 것인가에 회의적이었죠. 50대 노인들이 인터넷의 열성 사용자가 될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온라인 상에서 구매가 이렇게 활발하게 될지 어떻게 예측했겠습니까.
어쨌든, 같은 맥락에서 미디어의 구도가 변화되고 있음을 감지하고 있습니다. 교보문고가 책 구매의 많은 부분이 인터넷에서 이루어질지 몰랐던 것처럼, 하이마트나 전자랜드가 인터넷 쇼핑에 밀리게 될지 몰랐던 것처럼, 그런 저항이 아닐까요. 중요한 것은, 눈감고 외면해 보아도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지요. ^^
한겨레야 국민주 형태지만 대부분 신문사는 소유자가 있기때문에 그 잇권에 따라 편집이 된다는 것과 광고 문제겠죠. 기자 마인드 문제도 있다고 봅니다. 사회에 관심있고 기자 의식에 충만한 사람들이 뽑히는게 아니고 인맥을 이용한 광고유치를 위해 취업공부에 올인한 서울연고대 토익박사들만 뽑힐 수 밖에 없는 구조죠. 그러니 편집부 압력이 있을때 쉽게 꺽이고 밥그릇 챙기는것 아니겠습니까. 물런 시사in 같은 분들의 예외는 있긴 합니다. 하여간 쓰레기통에서 장미 피우기 힘든것 처럼 토양이 천박한데 훌륭한 기사가 나올 수가 없죠. 돈들인 기사는 잘 나오긴 합니다만 그런건 후원만 빵빵하면 고등학생도 퇴고 가능한 수준의 기사들일 뿐이죠. 예전엔 선택이 폭이 좁았습니다만 이제는 클릭질 한두번이면 얼마든지 더 나은 기사를 볼수 있는 것이고. 신문하면 조중동 한국일보 정도만 알던 어르신들 세대랑은 전혀 다르니까요.
2008/06/15 13:351989년 11월 4일 조간 1면에 우지 라면에 대한 기사 등장
본 사건은 무죄 판결받았으나 기업을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 버시바우 대사의 통상과학론에 대해 (4) | 2008/06/04 |
|---|---|
| 아무나뉴스데스크를 아십니까? (6) | 2008/05/30 |
| 기자의 펜은 간혹 칼이 되기도 한다 (8) | 2008/05/02 |
| 터치웹폰, 손안의 인터넷으로 무얼 할까? (8) | 2008/03/21 |
| 꼭 핸디북이라고 해야 했을까? (14) | 2008/02/17 |
| 다음에서 ‘짠이아빠’를 검색해보세요. (24) | 2008/01/16 |
최근 중국인의 서울에서의 성화봉송행사 난동과 관련해서 반중 감정이 극도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중국인이 한국인을 살해했다는 기사가 블로거 뉴스로 올라와 반중 감정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그러나 이는 사...
2008/05/02 21:34일본 FNN(후지 뉴스 네트워크)가 정치적으로 매우 민감한 시기에 오해를 살 만한 살인 사건 보도를 해서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사건은 중국동포가 작년에 한국으로 귀화한 중국동포를 살해한 사건이다. 사건이 ...
2008/05/02 21:34| 김치도 미디어가 되더라... 김치블로그닷컴 (8) | 2007/05/04 |
|---|---|
| '북창동 술집의 복수극'으로 본 우리 언론의 현주소 (4) | 2007/05/01 |
| 황당한 뉴스 제목 - TITLE.JPG (4) | 2007/04/23 |
| 포털 풀 뜯어먹는 소리! (2) | 2007/03/14 |
| 니들이 할복을 알아? (5) | 2007/02/07 |
| 렉서스와 현대차 그리고 언론 (6) | 2007/02/03 |
|
짠이아빠'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짠이아빠 [ http://Zoominsky.com ]. All rights reserved.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