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insky 2016

내가 다니는 교회는 정말 작다.
50명 정도가 들어가면 만원사례가 될 정도.
그래서 더 정이가고, 오붓한지 모르겠다.
지난 토요일에는 교인이 모여 성탄절 장식도 하고
청소도 하고.. ^^ 함께 웃으며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주님의 은총을 느낍니다.

모두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한 성탄절 맞이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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