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세째 처제의 첫 아이 출산을 함께 축하해주기 위해 다녀왔습니다.
하루하고 절반을 꼬박 진통한 끝에 결국 제왕절개를 했으니
그 고생이 이루 말할 수 없을만큼이었을텐데... 그래도 얼굴에는
아이에 대한 사랑이 가득하더군요.. ^^
오랜만에 아이를 보니.. 얼마나 이쁘던지...
세상에 살아있는 천사가 바로 아이들 아닐까 싶습니다.. ^^
하루하고 절반을 꼬박 진통한 끝에 결국 제왕절개를 했으니
그 고생이 이루 말할 수 없을만큼이었을텐데... 그래도 얼굴에는
아이에 대한 사랑이 가득하더군요.. ^^
오랜만에 아이를 보니.. 얼마나 이쁘던지...
세상에 살아있는 천사가 바로 아이들 아닐까 싶습니다.. ^^
'살고/사랑하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뉴질랜드 공원놀이 (14) | 2008/02/05 |
|---|---|
| 티스토리 기념품 도착 (20) | 2008/01/23 |
| 소중한 사랑.. 새로운 생명의 힘... (16) | 2007/12/17 |
| 당신은 살인도 용서할 수 있나요? (8) | 2007/12/09 |
| 이제 진짜 기러기 아빠가 되었습니다. (24) | 2007/10/10 |
| 왜? 이름을 세길까? (4) | 2007/09/16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아~ 귀엽다아 >_< 저도 애엄마가 되고파요- -;
2007/12/17 07:14나원.. 처녀가 못하는 말이 없네 그랴.. ㅋㅋ
2007/12/17 11:14이거 세째생각이 솟누만요..
2007/12/17 18:00에그 이뻐라..
^^ 옆에서 볼땐 힘은 충분한 것 같은데.. ^^
2007/12/18 09:45에고 세상에 나온다고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2007/12/17 22:54저도 2달 뒤면 아빠가 되는데...너무 기다려지네요.
와우.. 축하드립니다.. ^^
2007/12/18 09:46첫아이시죠?.. 아마 가슴이 뭉클 하실겁니다.. ^^
아우~ 이쁘다. 조카 새로 생기셨네. 축하드려요.... ~
2007/12/18 14:33ㅋㅋ 내가 축하받을 일인가.. ? ㅋㅋ
2007/12/18 18:02하여간 이뻐...이뻐.. ^^
꼬물꼬물한 애들이 이쁜걸 보니 늙나봐요.. 손주 볼 나이가 다 되어간다눈.. -_-
2007/12/18 21:34꼬물꼬물이라는 말이 참 이쁘네요.. ^^
2007/12/18 23:28옴마나....조그만 아기를 본지가 얼마 안되어있는데...새삼스럽네요~
2007/12/20 16:01저희 오빠 아기가 '꼬물이'란 태명이었는데 ㅎㅎ
^^ 그렇군요... 음.. 올 여름에 우린 한 명의 꼬물이는 또 한번 볼 듯 하네요.. ^^ 그죠?.. ㅋㅋ
2007/12/22 11:57하, 축하드립니다^^
2007/12/23 01:18우리 우담이도 꼬박 이틀반나절 산통 후 결국 제왕절개였는데.. 처제분 정말 힘드셨을꺼여요^^;;;
아이고.. 처제에게 전해드리죠.. ^^
2007/12/23 01:42우어우어~정말 천사라는 표현이 딱 맞네용~*^_^*
2007/12/24 22:20Merry Christmas~짠이아빠님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셔용 ㅋ
넵.. 메리크리스마스.. 늘 신의 가호가 함께 하시길.. ^^
2007/12/25 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