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사랑하고2007/12/17 01:53
오늘 세째 처제의 첫 아이 출산을 함께 축하해주기 위해 다녀왔습니다.
하루하고 절반을 꼬박 진통한 끝에 결국 제왕절개를 했으니
그 고생이 이루 말할 수 없을만큼이었을텐데... 그래도 얼굴에는
아이에 대한 사랑이 가득하더군요.. ^^

오랜만에 아이를 보니.. 얼마나 이쁘던지...
세상에 살아있는 천사가 바로 아이들 아닐까 싶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짠이아빠
TAG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아~ 귀엽다아 >_< 저도 애엄마가 되고파요- -;

    2007/12/17 07:14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거 세째생각이 솟누만요..
    에그 이뻐라..

    2007/12/17 18:00 [ ADDR : EDIT/ DEL : REPLY ]
  3. 에고 세상에 나온다고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저도 2달 뒤면 아빠가 되는데...너무 기다려지네요.

    2007/12/17 22:54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우.. 축하드립니다.. ^^
      첫아이시죠?.. 아마 가슴이 뭉클 하실겁니다.. ^^

      2007/12/18 09:46 [ ADDR : EDIT/ DEL ]
  4. 아우~ 이쁘다. 조카 새로 생기셨네. 축하드려요.... ~

    2007/12/18 14:33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내가 축하받을 일인가.. ? ㅋㅋ
      하여간 이뻐...이뻐.. ^^

      2007/12/18 18:02 [ ADDR : EDIT/ DEL ]
  5. 꼬물꼬물한 애들이 이쁜걸 보니 늙나봐요.. 손주 볼 나이가 다 되어간다눈.. -_-

    2007/12/18 21:34 [ ADDR : EDIT/ DEL : REPLY ]
  6. 옴마나....조그만 아기를 본지가 얼마 안되어있는데...새삼스럽네요~
    저희 오빠 아기가 '꼬물이'란 태명이었는데 ㅎㅎ

    2007/12/20 16:01 [ ADDR : EDIT/ DEL : REPLY ]
    • ^^ 그렇군요... 음.. 올 여름에 우린 한 명의 꼬물이는 또 한번 볼 듯 하네요.. ^^ 그죠?.. ㅋㅋ

      2007/12/22 11:57 [ ADDR : EDIT/ DEL ]
  7. 하, 축하드립니다^^
    우리 우담이도 꼬박 이틀반나절 산통 후 결국 제왕절개였는데.. 처제분 정말 힘드셨을꺼여요^^;;;

    2007/12/23 01:18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어우어~정말 천사라는 표현이 딱 맞네용~*^_^*
    Merry Christmas~짠이아빠님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셔용 ㅋ

    2007/12/24 22:20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메리크리스마스.. 늘 신의 가호가 함께 하시길.. ^^

      2007/12/25 01:21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