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tax *istD, Super Takumar 55mm
그게 바로 우리들이다..
우리 부모님들에게..난...
그저 저 아이처럼..
막 자전거의 페달을 돌리기 시작한
초보인생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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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후견인..
그게 바로 부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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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너무 멋져요. ㅜ.ㅜ
2006/07/03 23:34아주 우연히 눈에 들어온 장면... 약 20장 정도 미친듯이 샷을 날려 얻은 한장의 사진..ㅋㅋ
2006/07/04 09:29아....너무 멋진 사진이예요..
2006/07/04 23:37근데, 나두 저런 자전거를 사주고 싶었는데, 뒤에 손잡이가 기인~~~
결국....사촌헝아꺼 옛날 세발자전거 물려받아따는...
나도 못사줬어..ㅋㅋ
2006/07/04 23:47우와~ 감탄감탄..
2006/07/05 09:56이곳저곳 살펴볼 수 있는 여유가 부러워요~ ^^
나원.. 여유는.. 손가락 빨고 있다..ㅋㅋ
2006/07/05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