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에서 그랜드캐니언을 가다 보면 후버댐을 지나게 됩니다. 후버댐은 미국 남서부 콜로라도강 유역의 종합 개발 계획에 따라 1936년에 완성된 다목적 댐입니다. 건설 당시에는 볼더댐이라고 했으나 1947년 제31대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빌려 후버댐이라고 개칭했다고 합니다. 감 잡으셨겠지만 바로 뉴딜정책의 하나로 만들어진 것이죠. 특히, 석양이 드리워질 때 가면 아주 기막힌 경치를 함께 즐길 수 있답니다. ^^



석양이 더 아름다운 후버댐
아직도 공사중인 듯한 분위기
어휴.. 이제 3년 지났는데 이 때만 해도 완전 애기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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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버댐 보다는 짠이 사진 밑의 캡션을 통해 짠이에 대한 부정이 절절히 느껴집니다.
2009/08/18 18:27이제 멀지 않으셨습니다.. ^^
2009/08/18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