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2X 지나치게 가벼운 맛과 풍미, 2.9도의 저알코올이 오히려 약점
맛도 그랬다. 보통 노래방에서 예전에 나오던 무알콜 음료. 딱 그것과 똑같은 느낌을 카스 2X의 첫 맛에서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뒷맛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해 카스 2X를 한 캔 모두 마셨는데, 영 맥주의 느낌이 들지 않고 말똥말똥… 결국, 냉장고 한쪽에 있던 맥스 한 캔을 더하고나서 맥주를 먹은 느낌이 왔다. 최근 경향이 저알코올이라고는 해도 2.9도는 좀 심하다는 생각이다. 결론적으로 카스 2X는 지나치게 가벼운 맛과 풍미 그리고 마지막으로 술의 의미를 넘지 못하는 음료 같았다. 이게 바로 카스 2X에 대한 나의 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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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보니..
2009/06/01 09:04타겟이 저는 아닌 듯 싶어..
안 살라구요..ㅡㅡ;
맞아.. ㅋㅋ 주당들에게는 거의 음료수.. 수준.. ^^
2009/06/01 10:22저 같은 사람은 꼭 한번 먹어 봐야겠는걸요... 정말 물맛일지 ㅋㅋ
2009/06/01 13:24그냥 물을 드셔... ^^ 아깝게시리..ㅋㅋ
2009/06/01 14:28맥주 한모금이 간절한 날씹니다..
2009/06/01 15:49빵 구울 때는 더 간절하겠구만.. ^^ 혹시 맥주빵은 없나? 술빵은 있는데 말야.. ㅋㅋ
2009/06/01 18:091. 타겟은 제시카 고메즈나 F4 같은 꽃띠 타겟이에요!
2009/06/01 21:542. 그쪽분들은 예상치 못 한 변수일 뿐!
3. 모두를 다 고려할 순 없잔아효!
아니.. 듣고보니 더 기분 나쁘네.. 야.. 무슨 맥주가 세대 차별하고 신분 차별하냐?.. 나원.. ㅜ.ㅜ 맥주는 만인에게 평등한 것이야.. 민주주의 만세!!! ^^
2009/06/01 22:08그럼.. 너도 그 맥주 먹으면 안되는거누만.. 그럼.. 우리나라에 먹을만한 사람 느무 없겠다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