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ky67

또 ... 잠깐의 헤어짐... 짠아.. 늘 건강하고.. 무엇을 하든 최선을 다하길.. 엄마와 함께 잘 지내고.. ^^ 아빠도 여기서 열심히 일할게... ^^ 또! 보자.. ^^ 2008. 5. 5.
솟대의 꿈 예전부터 찍었던 사진을 시간 날때마다 하나의 HDD로 모으고 있습니다. 별도의 CD 혹은 DVD 백업을 해두니 사진을 사용하기 불편하더군요. 오늘 정리한 사진 중 사진에 취미가 생기던 시절에 찍었던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솟대의 꿈... 과연 제가 똑바로 본 걸까요? 2008. 4. 6.
뉴질랜드 다녀오겠습니다. ^^ 두번째 뉴질랜드 방문이 되겠네요. 구정을 맞아.. 가족들과의 상봉을 위해 잠시 후 비행기를 탑니다. ^^ 날은 벌써 어둑해졌네요.. 12시간의 긴 비행동안 읽을거리와 볼거리들은 나름 열심히 준비했는데 막상 잠만 자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모두들 새해에는 복과 돈 많이 받으시길 바라며..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PS 공항에서 와이브로 잘되는군요.. ^^ 몇달전에 사놓고는 처음 사용합니다.. 2008. 2. 1.
가을과 하늘 그리고 땅 계절은 온통 나무로 오는 듯 싶지만 때론 하늘에 새로운 길을 열기도 하고 때론 땅에 새로운 점을 찍기도 합니다. 며칠 무척 정신이 없어서 가을을 기침에서나 느꼈는데 오늘 점심 무렵 제 옆에 사쁜히 와 있더군요... 가을이가 말입니다.... ^^ Nikon D200, Tokina 12-24mm 2007. 10.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