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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40

[하와이] 하와이 프린스 골프 클럽 Hawaii Prince Golf Club 하와이에서의 라운드. 친척분의 배려로 멋진 회원제 골프코스를 돌았습니다. 맑은 하늘 업다운이 거의 없는 필드... 그러나 바람은 장난 아니더군요. 제주도 바람은 아무것도 아닌 정도. 볼이 날아가다가 휘어버리는 처절한 상황. 하지만 좋은 사람들과의 라운드였기에 기분 좋게 돌았습니다. 렌트해주는 클럽은 영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맛있는 스팸 무스비로 모든 것은 OK! 방문일 : 2013년 2월 23일장 소 : 하와이 오아후 섬 에바 지역 그린피 : 비회원 약 160불 / 호텔 투숙객 95불개 요 :- 하와이 프린스 호텔 체인 골프장 (일본인 소유)- A / B / C 코스 총 27홀 규모- 코스 레이아웃은 평이한 편으로 부담없는 라운드 가능- 표고차가 거의 없는 평지에 형성되어 있음- 나무는 거의 없.. 2013. 4. 16.
하와이 한식 맛집 와이키키 미가원 외국에서의 식사는 만만치 않다.나는 잘 적응하는 편이지만, 식구들은 제법 한식을 찾는다. 하와이에는 한국 사람이 많은 편이어서 한식당을 쉽게 찾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그렇지가 않다. 일식당은 무지하게 많은 편이지만.. ㅜ.ㅜ 한식당은 찾기가 쉽지 않다. 그런 와중 와이키키 해변 가운데에 있는 노점과 갤러리가 모여있는 시장에서 우연히 이라는 한식당을 만났다. 식당 맞은편에 친척분이 하는 갤러리가 있어 우연히 들렸는데 이상하게도 한식당에 외국인이 많았다. 마침 저녁 식사 시간이었는데 줄을 서는 모습을 보며 살짝 기대가 되어 찾아 들어갔다. 갤러리 하는 형님 덕분에 주인장의 서비스를 받기는 했지만, 다른 테이블을 보니 비슷한 수준. 일단 벽 가득한 사인에 놀랐고, 한식당인데도 불구하고 다국적 손님들에.. 2013. 4. 16.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바다야? 니가 가라 하와이 2탄입니다. 하늘과 바다는 통하는 모양입니다. 저 바위만 없다면 사진을 거꾸로 해도 될 정도네요.. 두 번째 하와이 바다와 하늘을 즐겨보시죠.. ^^ 2009. 8. 5.
하와이 해변, 가고 싶다 하와이.. ㅜ.ㅜ 휴가 시즌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 산으로 들로 바다로 떠나서 그런지, 아파트 주차장도 여유가 있네요. 오늘 이발을 하는데 미용사가 휴가 안가시냐고 하기에 안간다고 했더니, 다른 사람들 다 가는데 가고 싶지 않냐고 염장을 지릅니다. 그런데 솔직히 가고 싶은 마음도 없다는게 문제라면 더 문제인 듯. 모두가 여행을 갈 때는 그저 집에서 조용히 지내는 게 상책이라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지난 십수년간 터득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조용히 젊었을 때나 그런 마음도 생기지 나이 먹으면 남들 놀러간다고 마음 들뜨는 마음도 없어진다고 하고 나니.. 갑자기 조금은 서러워지더군요. 그래도 저 하와이 해변이 눈에서 아사달달하네요.. ^^ 2009.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