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신보를 하나 들고 왔습니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50번째 앨범이라서 1년동안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고 하더군요. 워낙 요요마는 전통적인 스타일의 연주에서부터 자유로운 스타일의 연주까지 큰 폭을 왔다갔다하는 연주자입니다. 물론, 좋아하긴 하지만 열광적으로 그의 음반을 수집해온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저도 그에 대한 음악을 평하기에는 많은 한계가 있죠.. ^^ 하지만 그냥 어설프게 느낌만으로 정리를 좀 해볼까 합니다.
참.. 부러운 사람 요요마의 새 앨범입니다.
개인적으로 참 좋았던 곡은 Dona Nobis Pacem / Auld Lang Syne입니다. 요요마가 Dona Nobis Pacem을 연주하고 Chris Botti가 트램펫으로 올드랭싸인을 연주합니다. 그런데 이 두개의 전혀 다른 곡이 마치 돌림노래를 하는 것처럼 어울어지더군요. 아주 멋진 연주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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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딱~ 첼로소리 듣고 싶은 날씨에요^^
2008/11/15 08:28약간 쌀쌀한 것 같네..
2008/11/15 09:44빨랑 다운로드 사이트 찾아봐야지 ..
2008/11/17 15:37연락와요.. 검찰에서.. ^^
2008/11/17 17:01저도 사볼생각입니다.
2008/11/20 18:58^^ 이거 원 제가 요요마 홍보대사가 된 느낌이네요.. ㅋㅋ
2008/11/20 21:01요요마! 저도 요요마 음반이 네장 정도 있습니다. 포레버 레파토리죠. 개인적으론
2009/10/12 23:48그가 연주한 브라질 음악들을참 좋아해요.
참 이상한 음악가야.. 쉬운건 한없이 쉽고, 어려운건 또 한없이 어렵다니까.. ^^
2009/10/13 0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