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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그 정도는 수리해서 타심이....라디에이터 코어가 막혔거나 써머스탯쪽의 문제 같은데...간단히 수리될 수도 있는 문제 입니다...적당히 수리해서 타심이 어떨지요...
2009/11/15 00:55우리 차도 12년째인데..
쌩쌩 잘 굴러 가든데요. ㅎ
주기적으로 수리비가 들지만...
치와와 강아진 줄 착각했네요.
잘 보았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차 없을 시간에 출퇴근을 도와 주던 차가 힘들게 된 것 같네요. 다른 차에 눈독을 들이시는 것을 알았나 보네요. ^^
2009/11/15 22:40이제는 한국에서도 자동차가 기능성 아이템에서 기호성 아이템으로 변하는 단계인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좋은 차란...
초반엔 잔고장 없이 주인을 잘 섬기다가, 10년 쯤 되면 결정적인 고장을 일으켜 '변화의 명분'을 제공해 주는 차입니다. ^^
사브 9-3 컨버터블
전세계 한정판매된 사브 터보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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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새롭네요.. ㅎ.ㅎ 증말 멋진 여행이었는데.. 좀 아쉽습니다.. 정말 좋은 차였는데.. 가볍고 강한 힘.. 밟으면 쭉쭉.. 밀고 가는 터보의 매력으로 중부고속도로를 휘저으며 돌아오곤 했었는데 말이조...
2009/08/08 22:50정말 좋은 차입니다. 엔진의 성능이 온몸으로 전해 오고 앞으로 튀어 나가는 추진력은 마음을 설레게 했습니다. 사브의 엠블롬을 보면은 그 느낌이 저의 시각을 통해 몸속으로 전해져 옮니다. 코니세크로 인수된 후에도 계속해서 사브의 매력을 전하고 바이오에너지로 환경보전기술도 선도하길 바랍니다.
2009/08/30 21:04| 사브와의 짧았던 인연, 컨버터블과 터보 X부활을 위하여! (4) | 2009/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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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파리 모터쇼에 등장한 사브 9-X Air Concept Car(출처:GM Corp.)
컨버터블과 쿠페를 조합한 돋보이는 균형감(출처 : GM Corp.)
기존 하이브리드 모델을 계승한 디자인 포맷(출처 : GM Corp.)
첨단 전투기 조종석을 방불케 하는 운전석(출처 : GM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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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 이건 아트다...
사브의 이미지를 한거풀 쫘아악 벗겼군요.
프론트 그릴이나 헤드램프 라인이
최근 피터슈러이어 디자인 부사장이 이끄는 기아자동차의 로체와 흡사합니다.
헤드램프 라인보다 확장되는 그릴 사이즈와 양쪽 하단의 안개등 자리의
블랙쉐도우 처리나 ... 많이 유사합니다만...
사브에 대한 비난이 아니라 ^^ 좋다는 얘기입니다^^
이 컨버터블을 타고 다니시면 ..
줌스키님도 촘스키와 필적할만한 아우라가
팍팍 생기실듯^^
오오오오옷!!
초 쌔끈한데요..
사브가 컨버터블 트랜드를 이끌고 있었다는 건 첨 알았네요..
유용한 포인트로 사용하시겠군요..ㅎㅎ
유럽 최고의 자동차 퍼포먼스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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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아! 멋진 영상이 담겨있는 포스트에요!<br>저도 저정도로 운전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br>저런 퍼포먼스를 일반 차량으로 한다는게 믿겨지지 않네요<br><br>짠이아빠님의 블로그 - <a target="_blank" href="http://zoominsky.com/">http://zoominsky.c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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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터블...타고 싶습니다. 쿨럭..;;;
이게 그렇다 하더군요. 차만 생기면 좋겠다가, 선팅도 해야겠고, 선팅만 하면 괜찮겠다가, 선루프도 생기면 좋겠고,
선루프 없이 이제 차 못타 하고 뚜껑 한번 열어보면....그맛에 중독된다는...ㅎ
호환마마보다 무섭다는 차이야기 말입지요...ㅎㅎ!!
대한민국에서 SAAB 마케팅하기가 그리 녹록치는 않아 보이네요..
knock knock 하기조차 어려운 건지도..ㅎㅎ
블로그 컨셉을 어떻게 잡으시련지 궁금합니다..(o.,o)
흠..그쪽 마케팅 애기들이 잡아논 방향이 '황~'이면 자칫 난감해지실 수도 있겠단 생각마저 드네요..쩝
아시다시피 컨버터블 6년째 타고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정말 맞지 않는 차인것 같아요. 한국에 돌아와서 지난 2년반동안 오픈 한것이 4번이나 되려나요... -_- 그래도.. 지붕열고 다니는 맛은 있죠.. 말리부 해변이라면 더욱 좋겠지만^^
2008/10/08 12:17차란 차는 모두 섭렵했던때가 있었습니다
물론 이론상으로만요..
자동차잡지를 얼마나 열심히 봤던지
진주에미가 그 많던 책 다 불살랐다는...ㅋㅋ
자동차이야기 기대만빵입니다
...뒷좌석에라도 탄 토양이님이 심히 부럽네요,,,^^
요즘 사브 브랜드의 한국내 이미지가 영 아닌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 젊은 자동차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과거에 비해 헐씬 못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더군요. -_- 문제는 요즘 사브 차에서는 사브 특유의 그 가벼움(?)과 날렵함(?)이 아니라 다른 가치가 느껴진다는 것이 문제겠지요. 지금의 사브 차의 다소 중량감(?) 있으면서도 파워 넘치는(?) 주행력(특히 9-3)에도 호감이 있지만, 문제는 사브를 찾는 사람들이 사브에 기대하는 가치는 그런게 아니라는게 문제일듯 합니다.(저런 가치는 다른 브랜드에서도 여럿 제공하거든요. 그러니 그저 그런 평범한 차로 전락(?)하는것도 무리는 아닐듯 합니다.)
사브는 사브의 잃어버린(?) 정체성을 하나하나 찾아가는 것부터 시작하는게 옳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면에서 사브가 전통적으로 강하고 그래도 다른 차에 비해 사브의 아이덴티티(?)가 비교적 많이 남아있다고 평가하는 컨버터블을 전면에 내세우는건 꽤 괜찮은 방향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브의 팬으로서 앞으로를 기대하면서 지켜보고 싶네요.
가끔 차를 운전하면서 비행기 모는 감각(그 감각이 어떤 것인지는 모르지만요^^;
으로 운전을 하는데 비행기 엔진과 같은 엔진을 단 사브를 운전하면 그 감각이 조금이나마 간접 체험이 될 것 같군요.
사브 블로그의 멋진 데뷔전을 기대하겠습니다. 남자의 로망인 자동차 공부도 많이 하시고요^^
온누리님 말씀 처럼 SAAB의 정체성을 찾는게 중요할것 같습니다. GM 이 인수 한것 까지는 좋았는데 비용절감을 이유로 사브 기본 자동차 프레임을 GM 000모델과 같은걸로 바꾸다니... 이곳 미국에서도, 또 유럽에서는 사브 팬들이 항의를 많이 했었죠.
보여주기 위한 젊은이들을 타겟 삼으시는것 보다, 사브의 예전 스타일리시 하고 독특한 브랜드를 기억하는 중장년층을 보시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젊은사람들이 Value 를 두는 여러가지 부분을 터치 하셔도 좋을것 같구요 ^^; (예> 차량 개조가 더 용이한 모델을 선호하는 경향)
제거한다고 했으나 아직도 주변에 보면 때가 꼬질꼬질...으...
기판을 들어내면 배터리가 보입니다.
배터리는 CR2016. 다른 차량은 다를 수 있겠죠?
짜잔 구입해온 배터리 일세트
자.. 이제 완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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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요리만 잘 하시는 줄 알았는데^^ 이런 분해 조립 실력도 있으셨단??? (후다닥==3)
우쨌거나 알뜰함에 도장 꽝꽝꽝!!!
헛.. 10년간 배터리가 버텨준건가요?? 제 애마도 4년밖에 안됐는데.. 3m반경에 가야지만 제대로 동작하는데..
설마 배터리 문제는 아니겠죠??
전 자동차 키 안에 배터리가 있을거라는건 생각도 못했네요.
오늘 이 포스트를 보고 배터리 있는거 알았냐고 남편에게 물어보니 당연하다는 듯 ㅠ.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나중에 키 잘 안되면 저희도 이렇게 해봐야겠네요 ^^
고맙습니다.
워낙 바빠서 언제나 정비소에 들려서 교환할까나.하고 있었는데
열쇠 끝을 넣어 비틀었더니 그대로 열리네요 ^^*
조금 있다 건전지 사러 가렵니다.ㅎㅎ
와---- 조금전 서어비스센타 전화하니 46000원이래요 (새것)
우연히 들렀는데 따라해 보니 진짜 열리네요
감사 감사 행복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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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차를 후륜으로 바꾸셨군요.. 축.. 역시 10년 묶은 소나타보다야..
2010/01/10 15:43^^
2010/01/11 13:25부릉부릉 자동문 이사님 차도 신기했는데..
안전 운전 하세요!
2010/01/11 05:55고마워요.. 꼬나.. ^^
2010/01/11 13:25태초에 하느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으나..
2010/01/11 09:00눈길에는 차두고 대중교통 이용하라고 말씀하셨으니..^^
캬.. 좋은 말씀이네요.. ^^
2010/01/11 13:25"폭설때 도로밖으로 쳐박힌 차들은 후륜구동이 아니라 대부분 4륜구동차들이라는군요.
2010/01/12 00:37이유는.. 후륜은 집에 세워져 있고, 4륜 오너들은 자신감(?)이 지나쳤기 때문에 ~~
제 경험상..
후륜이 언덕길에선 약하지만,
앞쪽이 지나치게 무거운 전륜보다는,
앞뒤 무게 밸런스가 잡힌 후륜구동이 눈길에서 더 안전하더군요.
몇몇 후륜구동 수입차들이 베터리를 엔진룸이 아니라 트렁크에 두면서 까지
앞뒤 균형 50:50을 맞추려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 4륜 오너의 자신감에서 빵 한번 터집니다.. ^^
2010/01/12 01:12예.. 제차도 보니.. 커다란 배터리가 트렁크에 숨어 있더군요. 역시 차량의 앞뒤 발란스 때문인지 승차감이 좋아지고 코너링이 편한 이유가 있었군요.. ^^
와~ 후륜 살짝 고급차로 바꾸셨군요. 흐흐
2010/01/13 16:4412월에 사셨으면 아직도 번쩍번쩍 하겠네요.
눈녹으면 후륜구동 한번 느끼게 태워주세요~
안전운전하세요오~
그러게 매번 성북동에 한번 간다간다 하면서 차일피일하고 있네.. 날 풀리면 소풍가는 기념으로 함 가야할텐데.. ^^
2010/01/14 09:47전 폭설 때 통화로 말씀하신 내용이 어록에 올라갈만한 내용이라 사료 됩니다.
2010/01/14 01:25"10년만에 후륜차로 바꾸니, 100년만의 폭설이더라.."
정말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
특히 구매하신 차의 이용자 커뮤니티에 올라온 어느 분의 글을 이야기해 주신 내용..
후륜차로 폭설길에 미끄러지고 있을 때 곁에는 조수석에 아리따운 여인을 태운
Axxx 콰트로 운전자가 씨익 웃으며 언덕길을 가볍게 주파하더라란 게시물 내용..
배를 잡고 굴렀습니다..
늘 안전 운전 하세요. 스노우타이어 보다는 체인이 나을듯 합니다.
ㅜ.ㅜ 아주 간절한 사연을 올렸더라구요.. ㅜ.ㅜ
2010/01/14 09:48재설 끝나기전 후륜으로 언덕 못 올라간 1인 ㅜ
2010/01/14 02:09그 차로 먼길 댕겨 왔던거 모르셨져 ㅋㅋㅋ
이제 운전도 수준급이시구만.. ㅋㅋ 눈길 늘 조심하세요.. 장거리는 더욱더 ..
2010/01/14 09:49시승 잘 했습니다. 승차감이 SUV보다 훨씬 좋던데요 흑..역시 전 세단이 좋아요 ~
2010/02/06 23:18^^ 에이.. 저보다 훨씬 능력이 되시면서리..
2010/02/07 0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