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짠이에게는 미안하지만.. ^^
뉴질랜드 시골학교로 유학을 떠난 후
첫번째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참고로 수학은 모두 성적과 노력 모두에서
그리고 각 부분에서 최고의 성적을
언어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그래도 아직 1년이 안된 시점인데..
사실 성적에 대해서는 저도 워낙 욕심이 없어서..
생각은 깊게, 글과 표현은 세련되게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만 있다면 그 기본기를 잘 닦았으면
하는 정도의 욕심만 있습니다.. ^^
이번에 월반을 해서 걱정입니다.
같은 반 아이들을 보니 남자나 여자나 모두
짠이보다 한참 커서.. 걱정입니다... 잘 견딜지..
멀리서도 항상 한 걱정하게 되네요..
뉴질랜드 시골학교로 유학을 떠난 후
첫번째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참고로 수학은 모두 성적과 노력 모두에서
그리고 각 부분에서 최고의 성적을
언어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그래도 아직 1년이 안된 시점인데..
사실 성적에 대해서는 저도 워낙 욕심이 없어서..
생각은 깊게, 글과 표현은 세련되게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만 있다면 그 기본기를 잘 닦았으면
하는 정도의 욕심만 있습니다.. ^^
이번에 월반을 해서 걱정입니다.
같은 반 아이들을 보니 남자나 여자나 모두
짠이보다 한참 커서.. 걱정입니다... 잘 견딜지..
멀리서도 항상 한 걱정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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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 ㅋㅋ 나도 슬슬 다찌공주 성적표를 공개하고픈 욕심이!!! ㅋㅋ
2008/02/19 03:22^^ 이거 자식 자랑한게 되어부렀구먼..ㅋㅋ
2008/02/19 10:11이야~ 총명하군요, 짠이는.
2008/02/19 10:04아냐.. 여기서 수학은 중간쯤 하는것 같은데.. 거기에서는 거의 수재 수준이던데..ㅜ.ㅜ
2008/02/19 10:11친하게 지내던 이모 가족이 이민을 갔는데 그게 10년도 더 된 일이네요-
2008/02/19 12:56딱 짠이만할 때 였는데^-^ 얘네들도 가서 수학만은 수재소리 듣더라고요.
첨에 영어랑 역사 때문에 고생 좀 하더니
한국인의 근성;으로 열심히 해서 첫째는 이번에 의대 진학했어요 ㅎㅎ
짠이도 잘 할 수 있을 꺼예요~ 걱정해주는 엄마, 아빠 덕분에^-^ 홧팅!
고맙습니다.. ^^
2008/02/19 14:54아이들에게 최고의 비타민은 엄마, 아빠의 칭찬이 아닐까 싶습니다... 넌 할 수 있다고 영어 많이 늘었다고 칭찬 듬뿍해주고 왔습니다.. ^^
오..잘 따라가고 있군요..기특기특
2008/02/19 13:14고민이 많이 되는 요즘입니다..ㅡㅡ;
적응을 잘 못하는 아이도 있더라구.. 내가 아는 분의 아들은 짠이와 동갑인데 결국 돌아왔지.. 그런거보면 짠이는 정말 무던한 것 같아.. ^^
2008/02/19 14:57전 제 아들에게 공부에서 해방되고
2008/02/19 17:50창의력만 갖고 살아갈 세상과 그 세상에서 할일이 무엇인지 찾아주는게
급선무라 ...
아들의 성적표 저도 처음 받아들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너무 고마웠고
대견했고
또 앞으로의 학업이 이어지는 동안의 고행이 보여 미안했습니다.
아들의 내일이 아빠를 무겁게 합니다 ...
^^ 근데 말이죠.. 지들이 다 알아서 찾아가는 것 같지 않나요? 저도 뭐 아버님이 찾아준게 없는데 그건 테리님이나 저나 같아요.. 그죠?.. ㅋㅋ
2008/02/19 18:10짠이 영어 잘 하면 친구 하나 소개해야 겠네요... 외국 안 나갈거면 영어 안 해도 된다는 깜찍한 여자친구가 있답니다... ㅋㅋ
2008/02/19 18:44^^ 누군지 알겠네.. ^^
2008/02/19 20:03와이아프 성공회 교구네요..^^ 역쉬...
2008/02/20 00:03응.. 세인트 메튜가 와이아프 교구 산하에 있으니까.. ^^
2008/02/20 00:10아, 짠이 성적표는 표로 되어 있어서 보기가 쉽네요....
2008/04/24 01:56울 아들 성적표는 편지식으로 되어 있어서 잘했는지, 못했는지.....알아먹기가 힘들어요...흐흐~암튼 짠이가 1년도 안되어서 월반을 했다니, 축하드려요~!!!!
아.. 그 무서운 레터식 성적표.. ㅋㅋ 아이고 월반은 반드시 성적순은 아닙니다.. ^^
2008/04/24 0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