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시작할 때부터 가야된다고 생각만 열심히 하다가
드디어 오늘에서야 매그넘에 다녀왔습니다.
전직원 ^^과 함께 근처에서 조금 이른 점심을 먹고
바로 예술의 전당으로 향했죠.
너무 기대가 커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오히려 작품이 많으니 집중이 잘 안되더군요..
무언가 산만하고 무얼 보고 왔는지 잘 모르겠고.. 이궁
제가 눈이 짧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예전에 찰라의 거장 뷔레송 전시회 때는 참 좋았는데..
조금 아쉽더군요...
하여간 한정식 집에서 반찬은 무지 많은데..
도무지 무얼 먹어야 좋을지 모르겠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다음부터는 공부 좀 하고 가야할까요?.. ^^




드디어 오늘에서야 매그넘에 다녀왔습니다.
전직원 ^^과 함께 근처에서 조금 이른 점심을 먹고
바로 예술의 전당으로 향했죠.
너무 기대가 커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오히려 작품이 많으니 집중이 잘 안되더군요..
무언가 산만하고 무얼 보고 왔는지 잘 모르겠고.. 이궁
제가 눈이 짧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예전에 찰라의 거장 뷔레송 전시회 때는 참 좋았는데..
조금 아쉽더군요...
하여간 한정식 집에서 반찬은 무지 많은데..
도무지 무얼 먹어야 좋을지 모르겠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다음부터는 공부 좀 하고 가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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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넘 코리아를 다녀와서
Tracked from Midori's Web Branding 삭제8월의 마지막 휴일 남편과 아이와 함께 서초동 예술의 전당을 나들이 코스로 택했다. 세계 최고 사진가그룹 '매그넘포토스'가 한국을 주제로 찍은 초대형 사진전 '매그넘 코리아'가 지난 7월 4일부터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었기 때문. 여름 밤에는 분수 쇼도 하고 산책로도 있고 매그넘 코리아 외에도 픽사 전시도 하고 있다니 여러모로 볼거리가 많았겠거니 했는데 결국 사진전만 2시간 보고 돌아왔다. 아침에 서둘러 나섰는데도 전시관에 들어선 것은..
2008/08/2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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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좋은 분이시네요 (ㅋㅋ) 전 직원들을 그런 좋은 전시회에까지 데려가시고... 관람 내용이 별로 없어서 의아했습니다. 나중에 감상평을 좀 자세히 주세요. 포토그래퍼이신 짠이아빠의 시선을 좀 보여주셔야지요(ㅎㅎ)... (아는 처지에 이렇게 쓰는 것도 좀 쑥스럽근요. ㅋㅋ ㅎㅎ 는 그런 쑥스러움의 표현... 다시 뵙지요).
2008/08/21 18:34아.. 워낙 많은 작가들이 등장을 해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ㅜ.ㅜ 뭔가 집중하기 힘들고 맘에 드는 작품을 못찾아서.. 말이죠.. ^^
2008/08/21 23:26오늘 대표님께서 전 직원을 데리고 한-일전 관람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2008/08/22 09:25하여간 센스쟁이.. ㅋㅋ
2008/08/22 09:50좋은 전시회를 다녀 오셨군요.
2008/08/22 10:16저도 브레송 왕팬이다 보니 ...
곁에서 하던 픽사전시회도 아주 볼만해요.
전시 구성도 좋았고, 전시 방식도 아주 좋았습니다.
아이들 보다 어른들이 보면 좋은 전시회인데^^
KB카드는 할인이 됩니다.
음.. 전 초대권이 아니면 못가서리..ㅜ.ㅜ
2008/08/22 10:52초대권 ... CEO께서 약한 말씀을^^
2008/08/22 15:40전 아직 못가봤는데 별로였나봐요..전 픽사랑 같이 한번에 보려구요 ^^
2008/08/22 10:50전시 방식에 조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2008/08/22 10:53너무 작품들을 그냥 마구 걸어놓은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애초 기획한 거장이 바라본 대한민국에 대한 이미지를 잘 살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ㅋㅋ..저도 예전에 전직원을 데리고 다닌적이 많았는데 직원들은 넘 쉽게 생각해버리죠...아~옛날이야깁니다^^;
2008/08/22 20:08^^ 저야 전직원이라고 해야.. 뭐.. 단촐해서 부담이 없네요.. ^^
2008/08/23 0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