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이가 뉴질랜드에서 처음 다녔던 학교 / 헤이스팅스
여권 만료일을 소홀히 했다가 결국 1년에 비자를 두 번 신청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유학생인 아이와 보호자인 엄마. 1년 비자 신청을 넣었더니 아이 여권 유효기간이 불과 3달 남은 상태였던 것을 몰랐다. 결국 1년 비자가 나오지 않고 여권의 유효기간에 맞춰 6월 초까지만 비자가 나오고 말았다. 그 사이 집으로 아이 여권 갱신하라는 우편물이 왔는데 이미 때는 늦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6개월 정도 전에 알려주었으면 미리 대비했을텐데.. 무엇보다 제대로 챙겨주지 못한 부모 탓이긴 하지만 간혹 이런 황당한 일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여권 갱신 안내 우편물을 차라리 6개월 전에 알려주는게 더 좋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 빨라서 나쁠 건 없지 않을까? 혹시 이 글 보시는 분들 모두 여권 기간 한 번씩 체크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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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출장갈 때 함 디였더랬죠..ㅋㅋ
2009/05/19 09:58어르신 미국 출장길에 여권 만료일 다 되어서 비자 못 받을 뻔 했다는..ㅡㅡ;
나도.. 일본 출장갈 때 함께 갔던 여직원 공항에서 헉.. ! 결국 나 혼자 갔다는.. ㅜ.ㅜ
2009/05/19 11:52여권이고 미국 비자고 모두 만료가 지난지 꽤 되었습니다. ㅎㅎ
2009/05/19 10:33조만간 전자 여권으로 집 사람들 모두 신청해야 할 듯 하네요..
^^ 유비무환.. 빨랑 신청하세요.. ^^
2009/05/19 11:53웹진출장갈때도 친구를 가이드삼아서 같이가려고 했는데
2009/05/19 11:05출발하기 며칠전에 여권 만료일이 다섯달밖에 안남아서
결국 그친구는 같이 못갔던적이 있었죠. 흐흐
아이고.. 아깝다잉.. ^^
2009/05/19 11:53여권만료 안내 우편물이 오기나 하던가요? ㅋㅋ 여권만료 생각만 하다가 결국 얼마전 전자여권 만들었던 기억이... 뭐든 본인이 챙겨야 하드라구요 에휴~
2009/05/19 12:49잉?.. 갱신하라고 우편물 오는디?.. 분당은 해주는디.. ^^
2009/05/19 15:22요즘은 긴급여권으로 그날 바로 여권을 맹글어 하사도 하드랍니다.. 그나 저나 요즘 큰애 유학을 다시 고민 하고 있는 중입니다..
2009/05/19 23:21예전에 출장명령서 있으면 다음날 바로 뽑아주기는 했는데 보통 1주일 걸리던 것도 말야.. ^^ 큰 애?... 그 정도면 엄머가 안가고 홈스테이로도 가능할 듯.. ^^
2009/05/20 09:33나도 여권 3달도 채 안 남아서 안그래도 다시 하려고 하는데...후후
2009/05/21 00:598년 전인가 급하게 당일 오전에 여권 재발급 받고 오후 6시 비행기 탔던 기억이...
누구나 그런 경험이.. ^^
2009/05/21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