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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08/23 깝치다? 도대체 뭔 말인가? (32)
  2. 2008/03/28 블로그가 맺어준 인연 _ 진주아빠 (18)
  3. 2007/04/16 블로그 정말 무섭군요.. ^^ (10)
  4. 2007/01/13 2007 Blog Vision 10 (4)
  5. 2007/01/11 비즈니스 블로그 1막 1장 (4)
  6. 2007/01/01 하늘땡기기 ^^ 시즌2를 시작합니다.. ^^ (6)
  7. 2006/12/28 Blog Marketing (6)
  8. 2006/12/27 네이버 또 뭐니? (6)

깝치다? 도대체 뭔 말인가?

살고/사랑하고 2008/08/23 18:06 Posted by 짠이아빠
블로거들의 버릇 중 하나는 컴퓨터가 부팅되면 제일 먼저 자신의 블로그를 살펴보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댓글이나 트랙백이 달렸는지 살펴보고 댓글에 댓글을 달고 트랙백에 다시 트랙백을 보내는게 블로그를 운영하는 묘미 중 하나죠. 그런데 이 블로그 댓글이라는게 참 묘합니다. 대부분 99%는 친한 블로거들과의 교감이기에 별다른 문제가 없지만 간혹 사람을 당혹케 하거나 열받게 하는 댓글도 들어오기 마련이죠.

그냥 광고글이면 삭제하면 그만이지만 의견을 남기면서 이상한 용어를 사용하면 난감하기 그지 없습니다. 오늘도 토요일이지만 밖에서 취재와 촬영이 있어 일을 마치고 사무실에 들어와 블로그에 접속하니 댓글 하나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닙 좀 깝치는듯

도대체 깝치다가 뭐냐? 시판 인스턴트 우동 먹어보고 내가 내 입에 안맞다고 쓴 글에 붙은 댓글이었습니다. 깝치다.. 이거 북한 사투리더군요. 방정맞게 깝죽거리다라는 의미로 결국 깝죽거리다라는 말의 잘못된 표현입니다. 꼭 이런 댓글을 남겨야 할까요? 도대체 왜이렇게들 삐뚤어져 있는걸까.. 아쉽더군요.

같은 말도 제가 먹어보니 괜찮던데 혹은 전 제 입에 맞던데요라는 식으로 쓰면 훨씬 세련되고 신사적일텐데 말이죠. 지우려다가 그냥 놔두기로 했습니다. 정말 누가 깝친지는 한번 생각해봐야할 문제인 듯싶네요.. ^^

근데 이제는 악풀에 면역이 되었는지 별반 느낌이 없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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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처음으로 경험한 악플

    Tracked from 엔즐군의 다이어리::Chameleon Edition  삭제

    그림출처: http://cafe.naver.com/bscomic 인터넷 하면 빠트릴 수 없는게 바로 "댓글"입니다. 지금은 댓글이 사회와 정치에 영향을 줄 정도로 그 존재감이 커졌죠. 분명 댓글은 인터넷 사용자들 사이의 의견 교류를 활성화시킨다는 점에서 굉장히 유용한 도구입니다. 특히, 대한민국처럼 민주주의를 원칙으로 하는 국가의 경우 더욱 그렇겠죠. 하지만 이런 댓글을 통해 악성 댓글, 소위 악플이라 불리우는 현상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2008/08/24 00:1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윈디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사람들 꼭 있지요... 괜히 악플다는 사람들.. 저도 저런데는 면역이 된듯 -ㅠ- 신경쓰지 마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ㅋ

    2008/08/23 18:20
  2. 이상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플은 잘못되었지만 북한 사투리라고 해서 잘못된 표현이라고 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2008/08/23 20:34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북한 사투리라는건 국어사전 2번째에 나오는 풀이였습니다. 그것 땜에 잘못된 표현이라고 한게 아닌데 조금 오해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당신 깝칩니다라고 들으면 기분이 좋을까요?..

      2008/08/24 00:37
  3. BlogIcon A2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로 악플과는 무관해 보이는 글에도 악플이 달리는군요. ㅡㅡ;

    2008/08/23 20:55
  4. BlogIcon 실비단안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깝치다 - 경상도에서는 '다그치다, 재촉하다'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2008/08/23 21:25
  5. BlogIcon 명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투리고, 바르지 못한 말도 아니지만,
    그 글에 달만한 말도 아닌듯하네요. 좋은의도로 쓰지 않았다는거 누가봐도 알수 있으니까요.
    신경쓰지 마시고 좋은주말 되세요~!

    2008/08/23 22:19
  6. BlogIcon 비프리박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자들이 있죠. 저는 똥파리라고 부르는데요... -.-;
    사람들 모여 이야기 나누는데 난데 없는 똥파리들이 가끔 꼬여요.
    솔직히 신경은 쓰입니다만^^ 크게 신경쓰지 마시길...
    요즘에 '깝치다'는 말은 '설친다' '나선다'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더군요.
    사전적인 의미는 어떤지 몰라도요. -ㅁ-;

    2008/08/23 23:02
  7. BlogIcon 소금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초등학교 학생들은 블로그도 하는군요.
    싸이질만 할 줄 아는게 아니였던가...

    2008/08/23 23:27
  8. BlogIcon 엔즐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플다는 사람치고 자기 닉네임이나 블로그주소 연결시켜놓는 사람을 본적이 없습니다.
    자신의 저지른 일을 책임질 용기도 없는 인간쓰레기들이지요.

    2008/08/24 00:15
  9. BlogIcon 비트손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상도에선 '깝치지 마라' 라고 이야기 하면 '서두르지 마라' 혹은 경우에 따라서'까불지 마라' 정도의 의미 전달이 됩니다. 어감에서도 느낄수 있듯이 그리 좋은 말은 아닌셈이죠. 그냥 툭 배설하고 간듯한 댓글 같네요.

    2008/08/24 04:22
  10. BlogIcon 시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네티즌들의 수준을 보면,
    과연 중국인들과 얼마나 차이가 있는건지 지적 수준이 의심스럽네요.

    2008/08/24 16:30
  11. BlogIcon 신어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플은 인기 블로거의 숙명. ^^

    2008/08/24 20:55
  12. 풀잠자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딩 때 배운 시에도 나오는 말 ... 나비야 제비야 깝치지 마라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인가요?
    기분 나빠하지 마세요. 그 사람 느낌이 그랬나 보죠? 이렇게 느끼는 사람도 있나보다 하세요.

    2008/08/25 08:18
  13. BlogIcon 정현아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아가들땜시 실명제를 합네..뭘 규제합네..이런 얘기들이 나오나봐요..
    촤식~깝칠 시간에 잠이나 퍼 잘 것이지..

    2008/08/25 08:53
  14. BlogIcon 진주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위에 진주애비란자가 댓글을 남겼군요

    2008/08/25 20:58
  15. BlogIcon 마키♡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히 악플 다는 개념없는 사람들이 종종있더군요..그런건 무시해주면 끝나는 겁니다^^

    2008/08/26 14:18
  16. BlogIcon 조선얼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 ... 그냥 받아들이세요.
    한편으론 깝친단 말이 좋잖아요. 전문성 있단 얘긴데 ...
    직접 들으면 완전 열받지만 ... ^^
    걍 이 분야에서는 깝치시는 분이시다 이런 희화적 요소로 받아들이시면 어떨까요?
    남 얘기 넘 쉽게 했나?

    2008/08/27 19:58

블로그가 맺어준 인연 _ 진주아빠

살고/사랑하고 2008/03/28 03:50 Posted by 짠이아빠
나로 하여금 블로그를 꾸준히 이어가게 하는 원동력은 과연 무엇일까?
아마도 사람들과의 영감어린 소통을 경험하기 때문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못난 글을 올리고 때론 이런저런 신변잡기를 자랑하는 보잘 것 없고
부족한 글이지만, 함께 웃어주고 걱정해주는 생면부지의 좋은 친구들이 있기에
악플을 당당히 이기며 계속 전진할 수 있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중 ... 진주애비라는 아이디를 쓰시는 부케도르 과자점의 사장님 ^^
본인도 아주 열심인 블로거이면서도 다른 블로거에게도 정이 듬북 담긴
댓글로 소통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특히 제가 좋아하는 빵과 매일매일을 함께 하시는 진주애비님..
제가 백김치를 보내드렸더니 사무실로 이쁜 박스가 도착했더군요.
토양이님과 아주 천천히 박스를 열어보니 직접 만드신 빵이 한 가득.. ^^

꼭 빵을 먹어서가 아니라.. 정말 멋진 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ㅋㅋ
오늘 보내주셨던 빵중 숯빵을 마지막으로 드디어 다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치즈며 크림, 팥과 빵의 조화가 정말 좋더군요.)
다시한번 진주애비님께 감사드립니다.. ^^

(아.. 절대로 또 보내달라는거 아닙니다..ㅋㅋ 조만간 한번 찾아뵙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이쁜 박스에 넣어주셨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과자점 이름은 부케도르... ^^ 논현동에 있습니다.. 많이들 애용 부탁드립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스 한가득 들어 있던 빵, 결국 다 먹고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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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토양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주애비'님, 정말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_<
    (그런데요.. 음.. 닉네임이라지만 '애비'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으니
    왠지 막 부르면 안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계속 드네요. - -;; )

    2008/03/28 08:44
  2. BlogIcon 오픈검색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빵을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위의 사진을 보니 무척 먹음직스럽군요.
    빵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일본이 천국이라고 하시는데, 저 같은 사람에게는 한국이나 일본이나 똑같습니다^^;;

    2008/03/28 12:57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잘 지내시죠.. ^^ 빵 정말 좋아하는데 .... 또 그만큼 규동도 좋아합니다.. ^^ 아.. 규동 먹고 싶네요.. ㅋㅋ

      2008/03/28 17:46
  3. 조선얼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이 한알이라도 나누어 먹어야 제 맛이다."
    라는 격언이 어떻게 생겨 났는지 갑자기 이해가 막 되네요.

    한편 빵을 선물해주신 분의 마음이 제 댓글 같지는 않으시겠지만
    줌스키(이 블로그 주인장)님을 보니 이런 격언도 생각이 ...
    "미운놈 떡하나 더준다."

    근대에 들어선 이런 격언도 있죠?
    "빵한통을 어떻게, 정말로, 그걸 마구 혼자 다 먹으랴"

    전 정말로 다 드셨을거라 생각 안합니다.
    설마 ... 정말 ...

    그리고, 이런식의 게시물은 앞으로 블로그 운영에
    지장이 많으실듯 싶습니다 .. 노골적인 선물에 대한
    강압으로 부담을 느낀 많은 지인들이 하나 둘
    자리를 털고 일어나는걸 어찌하실지 ...

    윤 대감 .~ .통촉하시옵소서 ..
    ㅋㅋㅋ

    2008/03/28 13:37
  4. 그린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김치 너무 잘 먹었는데, 인사도 못드렸네요.. T_T
    사실 김치를 택배로 받아보기는 처음이라 박스를 열었을때부터 감동이었는데...
    (저녁 8시가 넘었는데도 얼음팩에 차갑게~ 보관된 신선한 백김치란.... 무게가 꽤 나가서 배나온 아줌마가 뒤뚱거리며 들고 올라오느라 좀 힘들긴 했지만... 넘 감동이었어요. 호호)

    주말에 시댁에 가져가서 쭈꾸미랑 신선한(?) 젓갈이랑 함께 열심히 싸먹었답니다. 인기 만점이었어요. (쓰고보니 주제와 관련 없는 댓글이네요.. --;; 죄송합니다. ㅎ)

    2008/03/28 18:03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와.. 쭈꾸미.. 먹고싶어요.. ^^
      그리고 드시고 싶은 김치 언제든지 말씀 주세요.. ^^ 바로바로 쏴드립니다.. ^^ 열무김치도 맛있습니다.. ^^

      2008/03/28 19:10
  5. BlogIcon 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너무 잘 먹었어요~ 진주아빠님 고맙습니다~ ㅋㅋ

    2008/03/29 00:38
  6. BlogIcon 진주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그걸 그때까지 다 안드셨다니요 그것도 크림류를...
    그리고 이거 너무 짜고 치는 냄새가..ㅋㅋ

    2008/03/30 00:17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사무실 친구들이 그 숯빵은 안먹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더라구요. 제가 과감히 먹었는데 치즈크림이 정말 부드럽고 맛있더군요. 물론 빵도 맛이구요.. 근데 그거 숯이라고 하기보다는 그냥 오징어먹물빵이러면 더 사람들이 많이 사먹지 않을까요?.. ㅋㅋ

      하여간 너무 잘 먹었습니다.. ^^ 우리 회사 창립기념일이 4월 26일인데.. 그 즈음해서 멋진 맞춤케익 주문 예정입니다.. ^^

      늘 번창하시길... ^^

      2008/03/30 00:58
  7. BlogIcon 미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백김치 잘 먹었다고 인사를 뒤늦게 하러 왔습니다. ^^
    저희 시댁에까지 나눠드렸더니 뒷맛이 깔끔하고 익을수록 맛있다고 칭찬해주시더라구요~
    이벤트해서 선물로 받았다고 자랑했는데 앞으로는 자주 사먹게 될거 같아요 ^^

    2008/03/30 22:49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토요일 오전 일찍 댓글 달아주신 보람이 있죠.. ^^
      아마 물과 배추가 좋기에 다른 곳에서 만드는 백김치보다는 더 담백한 듯 하더군요.. ^^ 다른 김치도 맛보여드리겠습니다..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

      2008/03/30 23:47
  8. BlogIcon 도꾸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너무 맛나 보이는 빵~~
    부럽습니다~~

    2008/03/31 10:41
  9. 조선얼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직도 빵이 먹고 싶습니다 ...
    "아 .. 왜 이런건 공유를 안하면서 참여와 공유를 부르짖으시는걸까 ...
    정말 이 비논리에 몸둘바를 모르겠다 ...." <ㅡ 독백 입니다 ^^;

    2008/04/03 17:24

블로그 정말 무섭군요.. ^^

써보고/사용기 2007/04/16 18:53 Posted by 짠이아빠
세삼 블로그의 위력을 느꼈습니다. 그 툴의 영향력보다도 역시 그걸 운영하는 사람의 열정이 얼마나 무서운지 말이죠.. ^^ 짠이아빠는 현재 개인 블로그인 Zoominsky S2와 함께 사업적인 필요와 취미를 겸해 2개의 블로그를 더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비즈니스 블로그 팩토리'라는 블로그입니다.

주로 기업들의 블로그 활용사례와 일본의 인터넷 마케팅 관련한 뉴스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으며 가끔 제 생각을 정리한 칼럼을 쓰기도 하죠. ^^ 짠이아빠가 블로그 마케팅이라는 평범해보이지만 상당히 전문적인 일을 하다보니 그 정보를 잘 정리하고 전파해야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무섭다고 표현한게 어폐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 오늘 아주 재미난 일을 겪었습니다. 일본에서 최근 출판된 입소문 마케팅 관련한 책을 소개했는데 그 책의 저자들이 제 블로그를 검색해본 후 자신들의 블로그와 책의 공식 블로그에 한국에도 소개가 되었다고 글을 포스팅 했더군요.. 정말 대단한 블로그계의 프로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일본인다운 완벽함과 철저함에 감탄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자 중 한분의 블로그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식 블로그에도 소개되었네요

재미있는 경험이었고 또 블로그에 글을 쓸때 외국에 소개될지 모르니 더욱 신중하고 신중하게 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소개글 보기] http://www.businessblog.co.k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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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w!

    Tracked from UED Lab.  삭제

    wow!

    2007/04/16 21:1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편집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세요. ^^;
    일본어도 국어로 번역이 쉬운 장점이 있어서 국어로 번역해서 보시기 쉬운것 같네요.
    영어, 중국어로 블로그 운영하면 더 많은 외국 리퍼러를 만들 수 있겠네요. ^^

    2007/04/16 19:36
  2. BlogIcon 우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세요. ^^; (2)
    전 감히 엄두도 못내는 일이랍니다. 멀티블로그를 운영해 봤지만.. 전문적인 지식을 정리한다는게 상당히 어렵더군요.
    저에게는 그저 신변잡기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ㅎㅎ

    2007/04/16 22:11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글을 잘쓰고 정보 정리를 다 잘하면 저희 같은 사람들은 굶어야 됩니다..ㅋㅋ 농담입니다.. ^^ 정말 쉽지 않죠.. ^^

      2007/04/16 22:58
  3. BlogIcon 진주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훌륭하십니다...
    부럽기도 하고요...^^;
    어쨌든 저도 블로거니까 좀 더 열심히...재밌게...

    2007/04/16 22:32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아마 베이커리나 먹거리 비즈니스는 일본에서도 배울 점이 분명 있을 듯 하네요.. 나중에 찾으면 종종 알려드리죠.. ^^

      2007/04/16 22:59
  4. BlogIcon 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정말 놀랄만한 일인데요? ^^

    2007/04/17 09:36
  5. BlogIcon 디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 24시간이 모자라시겠어요. 저는 이중생활이지만 짠이아빠 님은 4중생활이셔요. ㅋㅋㅋ

    2007/04/18 16:43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아.. 자기의 이중생활이 그런 의미였어?.. 난.. 음.. 얼래리 꼴래리라고 생각했는데..ㅋㅋ

      2007/04/18 22:37

2007 Blog Vision 10

Newslog 2007/01/13 02:24 Posted by 짠이아빠

정보 전파형 커뮤니케이션 툴인 블로그.
웹2.0 시대가 밝아오는 것과 함께 2007년 올해도 국내외를 막론하고 블로그는 그 세력을 확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2007년 이전이 개인 블로그의 시대였다면 2007년 이후는 기업 블로그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개인 혹은 기업이라는 구분 자체도 어찌보면 무의미할지도 모르지만 일단은 기업의 홈페이지들이 블로그의 장점을 흡수하면서 온라인 기업 메시지 커뮤니케이션의 방식이 달라질 것이라고 조용히 예측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지나 정적인 홈페이지의 코딩된 정보가 아닌 고객들에게 좀 더 다가가고 SEO(검색엔진최적화)에 대응 가능한 방향으로 블로그가 적용될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이렇듯 온라인에서의 툴의 변화는 이미 소비자들의 구매를 위한 정보 수집과 전파 등에 큰 변화를 주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기업들의 홍보와 마케팅 방법도 변화해야 한다는 것이 가장 큰 포인트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기업들 스스로 이러한 경향을 조용히 뒤에서 따라갈 것인가? 아니면 번개처럼 앞서갈 것인가?... 그 판단만 남아 있는 상태라고 생각되는군요.. ^^
(아래 이어지는 블로그에 대한 Vision 10은 일본의 한 전문가가 작성한 리포트를 일부 참고했습니다.)

자! 지금부터 2007년 블로그 Vision 10을 살펴보도록 합시다.

[Vision 1] 텍스트와 이미지는 썸네일, 동영상과 사운드는 디테일

2006년까지 온라인은 텍스트와 이미지가 표현의 주류를 이루었으나 2007년 이후로는 동영상과 음성(사운드) 콘텐츠가 큰 폭으로 늘어나게 될 것이라는 예측입니다. 물론 동영상이나 사운드는 텍스트나 사진만큼 만드는 사람의 스킬에 따라 품질에 큰 차이를 보인다는 약점이 있으나 최근의 기기 발전 속도와 휴대전화 동영상의 품질 향상에 따라 누구나 쉽게 영상을 찍고 컴퓨터로 옮기는 것이 가능해졌기에 앞으로 텍스트와 사진은 일종의 요약본과 같이 제공되고 상세 정보는 동영상이나 음성이 지원하는 형태로 발전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일본의 한 전문가의 표현이 참 재미있어 인용해보겠습니다. 정말 딱 들어맞는 표현이 아닌가 싶습니다. ^^ 나원.. 이제는 캠코더도 들고 다녀야 하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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