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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대로변에 있는 벚꽃 2008년 버전
석촌호수 주변의 벚꽃 터널 2008년 버전
송파구 벚꽃의 최고봉 5단지 벚꽃 거리 2008년 버전
역시 작년의 잠실 5단지 벚꽃 터널
몸에 핀 벚꽃 2008년 버전
2008년이나 2009년이나 벚꽃은 늘 그 벚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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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날 찾은 여의도 윤중로. 주말을 맞이하여 어찌나 많은 사람들이 벚꽃을 구경하러 나왔는지 가만히 있어도 뒷사람들에게 떠밀려 앞으로 가게 되던 걸요. ㅎㅎ 윤중로에 버려진 양심. 자기가 먹고 남은 쓰레기 정도는 가지고 갈 수 있지 않나요? ----------- 일요일날 찾은 용인 에버랜드 옆 호암미술관 희원. 왕벚꽃 나무가 촘촘히 들어선 모습이 흡사 담양 메타세콰이어길 같습니다. 저희는 일찍 서두른 덕분에 한산하게 구경했는데 서울로 다시 올라올 때..
2009/04/14 08:48수요일이면 벚꽃이 만개할 것 같다는 기상청과는 상관없는 나름의 예측를 해보며 팀원들과의 점심 소풍을 기획한지 사흘째. 드디어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벚꽃만개의 순간을 포착하고자 윤중로 벚꽃길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운동화에 흰양말(?)도 준비했구요~ 회사의 협조를 받아 상큼한 샌드위치에 시원한 커피까지. 완벽한 소풍이었죠. 그 기분 좋았던 순간은 제 미투에 고스란히 담겨 있기도 합니다. ^^ 외투를 입지 않아도 될만큼 따뜻한 날씨에~ 양지바른 곳에 만개한..
2009/04/15 18:36점심시간에 일찍 서둘러 샌드위치와 로모를 챙겨들고 벚꽃 축제가 한창인 윤중로로 나섰다. 이상 고온이라고 하더니 한참 걸으면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날씨였다. 10년 가까이 여의도에 근무하면서 한번도 윤중로 안으로 들어가 본적은 없었는데 로모를 들고 나서보았다. 2009년 4월 8일 12시~13시 어느 봄날의 기록. 점심 시간에 윤중로까지 걸어가보기로 했다. 평일 대낮에 어찌 사람이 이리 많은지.. 오랫만의 일광욕으로 신난 팀원들~ 날씨가 맑지 않아 뿌..
2009/04/18 17:07언제나 처음처럼...
저도 도를 닦듯이 좁은 제 터전이지만 예서
흐르는 순리에 절 맞추고자 애씁니다
차 한잔하셨나요...^^
아, 1년간 카메라 안에 들어있던 필름인데 사진은 참 곱기만 하네요.
희원에서 벚꽃 보면서 짠이아빠님과 비슷한 생각을 했어요.
계절은 돌고 돌아 어김없이 또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구나...
주말에 동물원을 갔었어요.
미술관 옆 동물원에 ..
과천의 벚꽃은 그 규모가 너무 웅장해 .. 보는이를 압도하더군요.
항상 아름다운 벚꽃 ..
정말 흐드러지는 벚꽃들이네요. 너무 멋집니다.^^
저기 꽃길을 거닐고 싶어집니다. 바람이라도 분다면 얼마나 멋진 꽃비가 내릴런지..ㅎㅎ
현대 사회속에서 스펙과 능력을 갖추려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생각하면 "경쟁이 활발한 사회"에서 가끔 지치고 힘들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럴때마다 정말 평범하고 내가 자주 볼 수 있는 세상의 아름다운 풍경들과 경치,자연환경을 감상하다보면 한결 마음도 정화되고 꺠끗해짐을 느끼게 되는 것 같네요.^^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보면 디지털과 IT기술은 이런 멋진 꽃과 같은 풍경에 비해서
조금은 딱딱하거나 또는 아주 어쩌다드는 생각은 기술에 지배된 사람들의 터전이라 생각되서
아쉬울떄가 있는것 같은데요. 조금씩 일상생활속에서 거리의 풍경과 나무,숲,꽃,식물등에
관심을 갖아 보면 그러한 걱정과 생각에서 잠시나마 떠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Panasonic Lumix L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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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모처럼 여유를 부리며 산책할 수 있는 곳이 가까이 있다는 건 크나큰 혜택일 겁니다. 비록 일 년에 한 두 번 찾게 된다고 하더라도요. 사무실 근처 석촌호수. 산책로로 이만한 곳도 드물다는 생각이 들지만, 귀찮다는 이유로 게으름을 피우다 보면 정말로 일 년에 한 두 번 돌고 말지요. 지금이 바로 그 일 년에 한 두 번에 해당하는 그런 날입니다. 석촌호수 벚나무들이 벚꽃을 한아름 피웠거든요. 석촌호수를 반 바퀴 돌고, 얼마 전에 생긴 아시안..
2008/04/08 01:34벛꽃 나무 사이로 보이는 소년과 어른.아이야 어른이 되기까지는 정말 금방이란다... 가벼운 옷차림과 가벼운 발걸음. 간만에 광합성해서 신났어요.1년 만에 단발에서 저만큼 머리가 자라다니...; 사진보고 깜짝 놀랐... 언제나...사진 고마워요. ^-^ 아직은 덜 핀 벚꽃. 다음 주말이면 활짝 피겠던걸요. 마음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벚꽃. 꿀 먹느라 신난 꿀벌. 맛있겠다...'-' 날씨가 워낙 따뜻해서 그런지 낮에 본 벚꽃과 초저녁에 본 벚꽃이 다를..
2008/04/08 08:56어제 투표를 마치고 집 근처에서 봄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봤답니다. =_= 인상적일 정도로 저조한 투표 참여율에 비해 윤중로는 벚꽃 축제를 맞아 인산인해였다죠. 그런데 집 주변을 돌면서 사진을 찍다 보니 꼭 축제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윤중로 같이 사람에 치이는 곳만 고집할 필요가 있나 싶더라고요. 먼 곳 당장 가보기 힘든 곳만 바라보기 보다 가까운 곳에만 눈을 돌려도 완연한 봄의 향취에 빠져드실텐데 말이죠. 자... 그런 의미에서 집 근처 사진 몇 장..
2008/04/11 16:47아름다운 벚꽃 사진입니다.... 지난주에 이날만을 기다렸습니다...... 벚꽃이 피면 일주일만에 꽃이 지기땜에 언제 갈까 고민고민을 하다가 드디어 지난주에 갔지요... 또 중간에 비라도 오면 벚꽃은 이제 볼 수가 없으니 말입니다... 일요일 밤에 비가 오더군요..... 그래서 속으로 벚꽃사진 잘 찍고 왔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사진 못 찍었지만 몇장 올리고 갑니다.... 이미지를 크게 하심 크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포토 블로그..
2008/04/14 15:32지난 월요일 경주로 봄나들이 다녀왔어요 벚꽃이 절정인지라 주말 혼잡을 피했다고 생각하면서 들어갔는데 왠걸요? 경주보문호 근방에는 아에 주차할 공간이 없더군요.불국사와 불국사공원내의 벚꽃을 아주 제대로 구경 잘 하고 싸가지고 간 도시락을 야외에 펴놓고 먹으니 꽃밭에서 먹는 점심맛이 오죽 좋았을까 상상이 가세요? 오후로 들어서니 바람도 점점 더 심하게 불었어요.하늘은 잔뜩 흐렸고 춥기까지.. 함께 갔던 수녀님들께서 춥다 하시고 또 일찍 들어가 봐야 한다..
2008/04/16 04:25으.. 꽃구경 다닐 시즌이로군요.
우담엄마 혼자서 다닐 생각하면 마음이 안좋습니다 ㅡ.ㅡ
아, 꽃놀이가고 싶어집니다^^;;;;
트랙백 보냈어요~ 내년엔 진해에서 벚꽃을 보고 싶은데...^-^
이렇게 매년 맘까지 화사하게 해주는 꽃들이 있어서 고마워요.
이 벗꽃, 미국에도 있는데요... 워싱턴 D.C.에... 있어서 매년 봄마다
관광객들이 많이 몰려들죠... 저도 얼마전에 갔다 왔어요.
거의 안가는데.. 아는 집사님이 하도 가자고 하셔서... 하는 수 없이 갔다왔는데...
좋은 나들이 이긴 했었죠...
Pentax istD, MC Auto 28mm(M42) f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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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이 당이 있으시군요. 제 아버지도 당이 있으셨지요.
2009/05/15 11:16지금은 당은 괜찮으신데, 신장이 나가서.... 매주 3회 투석을 하고 계십니다.
조금이라도 괜찮으실때, 신경 써 드리기 바랍니다.
그 좋아하던 여행을 벌써 10년째 가까운 곳 한번을 못 가고 계십니다....
비교적 약 드시고 조절이 잘 되었는데, 갑자기 고혈당이 되셔서 긴장했었습니다. 오늘은 비교적 괜찮아졌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05/15 16:37그리 정신 없으셔서 어쩐데요... 오늘도 물론 정신 없으셨겠지요... 주말은 아버님 곁에서 맘이라도 편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수고하셨습니당~
2009/05/15 17:40정신이 없는게 아니라.. 그냥 허튼 시간없이 바쁜거지..뭐.. ㅋㅋ
2009/05/15 22:17얼굴에 쓰여 있었어요.
2009/05/15 19:23PD와의 대화를 종용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서둘러 들어가시라고^^
돌아서는 등에 .. 많은 짐들이 메달려 있더군요.
놓치 마시고 잘 둘러 메시고^^
^^ 감사합니다.
2009/05/15 2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