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의 첫날밤이 지나고 먼동이 터오던 이른 새벽
004호 편집장님과 함께 출사를 겸한 산책에 나섰습니다.
우리가 머물렀던 풍림리조트에는 바다로 이어지는 산책로가 있었습니다.
민물과 바닷물이 합쳐지는 몽돌 해변에 서니
동쪽 산 너머로 새벽이 기지개를 켜고 있었습니다.

처음 미디어브레인을 만들며..
정말 날마다 글만 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했는데..
그게 벌써 3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사실, 블로그 마케팅을 하면서 블로그라는 플랫폼보다는
그 알맹이가 되는 콘텐츠에 많은 사람이 더 많은 관심을 뒀으면 하는데도
아직 사람들은 껍데기에만 더 많은 관심이 있는 것 같아...
좀체 아쉽기만 합니다..

그러나 순리와 이치는 누구도 거스를 수 없을 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새벽이라는 출산의 고통 끝에 밝은 아침이 오듯
올바르고, 정직하다면 우리의 일이 그러하리라 믿고 싶습니다.

Nikon D200. AF 17-35 f2.8D
004호 편집장님과 함께 출사를 겸한 산책에 나섰습니다.
우리가 머물렀던 풍림리조트에는 바다로 이어지는 산책로가 있었습니다.
민물과 바닷물이 합쳐지는 몽돌 해변에 서니
동쪽 산 너머로 새벽이 기지개를 켜고 있었습니다.
처음 미디어브레인을 만들며..
정말 날마다 글만 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했는데..
그게 벌써 3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사실, 블로그 마케팅을 하면서 블로그라는 플랫폼보다는
그 알맹이가 되는 콘텐츠에 많은 사람이 더 많은 관심을 뒀으면 하는데도
아직 사람들은 껍데기에만 더 많은 관심이 있는 것 같아...
좀체 아쉽기만 합니다..
그러나 순리와 이치는 누구도 거스를 수 없을 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새벽이라는 출산의 고통 끝에 밝은 아침이 오듯
올바르고, 정직하다면 우리의 일이 그러하리라 믿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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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브레인 제주도로 3박 4일 워크샵을 떠나다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삭제지난 주말에 미디어브레인 식구들이랑 제주도로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금요일 업무를 조금 일찍 마무리하고 떠나 월요일 첫 비행기로 서울로 돌아와 함께 출근하는 빡빡한 일정이었습니다. 3박 4일 동안 올 한해 진행했던 업무들을 돌아보고 내년도 사업 계획도 세우고, 각자 가지고 있는 생각들과 포부들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제주도에 도착하니, 뽑아간 맛집 리스트 탐방에, 괜찮은 드라이브 코스 촬영 및 사진 찍기 멋진 풍..
2008/11/0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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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의 햇살처럼 매일매일 빛나는 날만 계속되는 미디어브레인이 되길 빌께요.
2008/11/04 11:07감사합니다.. ^^
2008/11/04 11:30제주도일출이라... 멋져요^^
2008/11/04 12:42제주도... 처음왔을 때는 몰랐는데 정말 사진 찍을 곳이 너무나 많던데요.. ^^
2008/11/04 14:10이번 여름에 다녀왔는데, 일출 보려고 마음 먹었는데 너무 피곤해서,시도조차 못 했는데, 안 본거 정말 후회되요.
2008/11/14 14:48^^ 전.. 편집장님이 깨워서 간신히 일어났습니다.. ^^
2008/11/14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