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한창이던 8월 13일. 을지로에 있는 SK텔레콤 본사 1층 로비에서는 작지만 큰 의미가 담긴 행사가 열렸습니다. 바로 [해피뮤직스쿨]의 작은 음악회. 처음 해피뮤직스쿨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는 도대체 행복한 음악 학교가 무엇일까 무척 궁금했었죠. 해피뮤직수쿨은 SK텔레콤이 가정 형편으로 인해 재능은 있지만 높은 수준의 음악 교육을 받기 힘든 아이들에게 제공하는 클래식 교육 지원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멋지죠 ^^
사실 클래식 음악은 아주 어린 시절부터 잘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클래식 음악을 제대로 배운다는 것은 경제적인 여건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정말 재능이 넘쳐서 아마추어 선생님을 능가한다면 그때는 정말 프로 연주자의 도움을 받아야 한층 더 발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특히 아이들은 마치 스폰지 같아서 선생님의 열정에 따라 아이가 받아 들일 수 있는 능력은 거의 무한대에 가깝다고 해야겠죠.
사실 클래식 음악은 아주 어린 시절부터 잘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클래식 음악을 제대로 배운다는 것은 경제적인 여건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정말 재능이 넘쳐서 아마추어 선생님을 능가한다면 그때는 정말 프로 연주자의 도움을 받아야 한층 더 발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특히 아이들은 마치 스폰지 같아서 선생님의 열정에 따라 아이가 받아 들일 수 있는 능력은 거의 무한대에 가깝다고 해야겠죠.
점심시간을 아껴 마음의 양식을 담았습니다.
사실 기업이 이런 노력을 하기까지는 그리 녹녹치 않았을 것 같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클래식 음악이라는 분야가 기업활동과 직접 연관되는 분야가 아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러한 고급 음악교육의 기회를 재능있는 아이들에게 제공하려는 노력은 이미 미국의 그 유명한 [줄리어드 음악대학]에서부터 이어져온 전통이라고 합니다.
SK텔레콤 해피뮤직스쿨의 음악감독이신 송영훈 첼리스트도 줄리어드 음대 출신이시지만 본인이 자라면서 얻은 축복의 재능을 좀 더 많은 아이들과 나누고 싶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음악이 주는 감동과 삶의 희망이 이렇게 사람과 사람을 향하면서 이어지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멋진 첼로 연주가 점심시간을 이용해 로비에 울려퍼지는 동안 아이들의 꿈은 또 한 뼘 자라지 않았을까 생각되니 가슴이 벅차네요. ^^ 동영상은 제가 취재한 영상인데 와이어리스 마이크를 오랫만에 잡았더니 너무 들이 밀었네요..ㅜ.ㅜ
SK텔레콤 해피뮤직스쿨의 음악감독이신 송영훈 첼리스트도 줄리어드 음대 출신이시지만 본인이 자라면서 얻은 축복의 재능을 좀 더 많은 아이들과 나누고 싶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음악이 주는 감동과 삶의 희망이 이렇게 사람과 사람을 향하면서 이어지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멋진 첼로 연주가 점심시간을 이용해 로비에 울려퍼지는 동안 아이들의 꿈은 또 한 뼘 자라지 않았을까 생각되니 가슴이 벅차네요. ^^ 동영상은 제가 취재한 영상인데 와이어리스 마이크를 오랫만에 잡았더니 너무 들이 밀었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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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내일의 호로비츠를 후원합니다
Tracked from SKT Story 삭제짠이아빠(SK텔레콤 블로그 데스크) 지난 8월 13일 을지로에 있는 SK텔레콤 T-타워 1층에서는 의미 있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SK텔레콤이 운영하고 있는 '해피뮤직스쿨(Happy Music School)'의 수혜 학생들이 지금까지 쌓아온 음악에 대한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입니다. 점심 시간을 이용해 약 40분간 열린 이 연주회는 줄리아드 음대에서 첼로를 전공하고 라디오 DJ로도 활동하고 계신 해피뮤직스쿨의 음악감독 송영훈 님과 함..
2008/08/2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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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음악은 어릴 때 배워두면 정말 평생 가죠~ ^^
2008/08/26 10:19난.. 어릴때 피아노를 그렇게 배우고 싶었는데 우리 때만해도 피아노 학원 다니는 아이들은 아주 럭셔리한 집안이었지.. ㅋㅋ
2008/08/26 10:37전 럭셔리한 집은 아니었지만 ㅋㅋ 엄마가 피아노 배우라고 했는데 안 배우겠다고 도망다녔었죠. 나이들어서 엄마한테 그랬어요. 그 때 때려서라도 배우게 하지 왜 그랬냐고 ㅋㅋㅋ 아우, 피아노만 배웠어도 애인 수를 두 배로 늘릴 수 있었는데~ ㅋㅋㅋ
2008/08/26 13:42그렇게 따지면 전 럭셔리한 집안이었는데 저의 음악적 소양은 그저 이승철이면 족하다는..-_-;;;
2008/08/26 10:51굉장히 의미있는 행사네요. 기업들이 계속해서 이렇게 잔잔하게 사회에 환원해주는 모습. 너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아마 저와는 세대차이가 있으신 듯하네요.. ^^ 저보다 훨씬 영하신 세대 아니신지.. ^^
2008/08/26 11:11잘 알고보면 꽃띠랍니다. 우훗!!
2008/08/26 11:21그래서 애기가 글케 피아노 치라고 하는데도..
2008/08/26 11:56이넘이 자기는 싫다네요..ㅠㅠ
촤식..나중에 후회하기만 해봐라..(ㅡㅡ)+
저기 위에도 썼지만, 때려서라도 가르치게~ ㅋㅋㅋㅋㅋ
2008/08/26 13:42음악은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는 거 같아요^^
2008/08/26 14:17네.. 아주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
2008/08/26 17:49이런 프로그램들이 기존 사회공헌 프로그램들과는 다른
2008/08/26 15:18SKT가 깝치는거죠? <-- 이 단어.. 이 블로그에서 뭔 뜻인지 잘 배웠습니다.
사회공헌의 흐름이 바뀌는것 같아 흐뭇합니다.
하여간 응용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신다니까.. ㅋㅋ
2008/08/26 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