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운동에 다시 힘을 내고 있습니다. 7월까지 팽팽놀다가 8월부터 몸짱 프로젝트를 재가동한 것이죠. 물론 먹을 것은 최대한 자제하지 않으면서 운동으로 몸을 만드는 프로젝트여서 늘 실패할 확률도 그만큼 높지만, 일단 어렵게 다시 시작했으니 찬바람 불기전까지 최대한 빼 놔야할 것 같습니다. 나원 동면하는 동물들은 최대한 섭취를 통해 영양분을 축적한다는데 인간들은 참 우습죠. ^^
파나소닉 LUX-2 / 조리개우선 모드로 촬영
한강변에 정말 사람들 많더군요. 자전거는 주로 밤에 타기 때문에 수영장에서 나오는 인파들과 자연스럽게 섞이는데 대략난감입니다. ^^ 하지만 그래도 운동을 하고나면 늘 몸은 피곤하지만 웬지 정신무장이 되는 느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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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다 지나고 몸 만들어서 어디다 쓰실라구요..^^;
2008/08/11 08:24아... 내가 내 몸이 싫은데.. 남들이 봐도 별로 유쾌하지 않을 것 같더만.. ㅋㅋ
2008/08/11 09:16원래 운동은 아침에 하면 좋은 줄 아는데 사실은 저녁에 운동하고 샤워하면 그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하네요...^^
2008/08/11 11:21특히 여름에는 더 그렇죠.. ^^ 한강변을 달리니.. 정말 시원하더군요.. ^^
2008/08/11 15:35내 몸이 보기좋은지 싫은지
2008/08/11 15:50모니터닝 해주는 사람이 없는 관계로
스스로 좋게 해석하며 걍 지냅니다..ㅋㅋ
잉? 누구는 누가 모니터링 해주남?.. 내 보기가 역겨워.. ㅜ.ㅜ
2008/08/11 16:29일단, 집안에 있는 전신거울부터 치우는거죠..ㅡ.,ㅡ
2008/08/11 17:37한강 수영장이 밤 10시까지 하더군요.
2008/08/11 16:52파워워킹과 자전거의 목적이 혹여
수영장 주변 순찰이라던가 그런데 있는건 아니겠지요?
하여간 눈치가 넘 빨라.. !!!
2008/08/12 01:08아, 진짜 자전거 타고 싶어 죽겄는디.. 머가 이리 마음대로 안되는지.. .ㅋㅋ
2008/08/13 10:26휴.. 나도 다시 타는데 시간 많이 걸렸잖어.. ^^
2008/08/13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