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사랑하고2008/05/17 22:0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해도 여전히 518이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여전히 새벽인 것 같습니다.
그때 그 분들의 넋을 기리며..

PS
음악은 대한성공회 사제중창단의 2004년 창단 공연실황 중
평화의 기도입니다.
좋은 장비없이 성당에서의 공연을 녹음하다보니
상태가 많이 좋지는 않지만
전공자 없는 신부님들의 평화에 대한 간구는
그 어떤 음악가들보다 훨씬 가슴에 남았습니다.


Posted by 짠이아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렇군요. 저도 모르고 지나칠뻔했네요. -_-;;
    요즘 2mb정부가 정신을 쏙 빼놓고 있는 통에 잊어버리고 지나칠뻔했습니다.
    그 분들의 넋을 기리며,
    어서빨리 아침이 오길....

    올블로그 메인에 걸렸는데 아직 댓글이 없었네요.

    2008/05/17 23:3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