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이갤러리2008/04/06 00:09

뉴질랜드는 북반부와 계절이 반대로 돌아가는 덕에
지난 겨울에 가니 여름이 한창이다..
덕분에 짠이는 하복을 입고 있었다. ^^

추울 때 가서 무척 고생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해를 보내다니.. ^^
최근에는 승마에 재미를 들려서 금요일마다
말타러 다니느라고 정신이 없단다..

한국에서 승마는 사치지만, 뉴질랜드 시골마을에서
승마는..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취미란다..
무서울 것 같은데 말과도 친해진 것 같고..
자세도 교정하고 여러모로 좋은 취미같은데..
부디 끝까지 재미잃지말고 해주길..

이제 2주 지나면 방학이니 얼굴볼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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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짠이아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

    어라~ 이밤에 언제 포스팅을 하셨댜요.. ㅋㅋ 금시 빨간딱지에 감동하고 있었는데...
    짠이가 점점 듬직해져 간다는 ^^

    2008/04/06 00:27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열..왠지 보이스카웃 차림..
    멋있군요~!!

    2008/04/06 00:32 [ ADDR : EDIT/ DEL : REPLY ]
  3. 방학하면 한국에 잠깐 나오는건가요?? 좋으시겠습니다^^

    2008/04/06 01:30 [ ADDR : EDIT/ DEL : REPLY ]
  4. 승마하면 살도 많이 빠진다는디... 한 번 도전해 보시쥬? 캬캬

    2008/04/06 07:46 [ ADDR : EDIT/ DEL : REPLY ]
  5. 보안관 같아요..
    말까지 타면 더 딱이겠네요..

    2008/04/06 23:37 [ ADDR : EDIT/ DEL : REPLY ]
    • 남반부는 자외선이 강해서 아이들 교복에 저렇게 챙이 넓은 모자가 거의 필수같더군요.. ^^

      2008/04/07 10:02 [ ADDR : EDIT/ DEL ]
  6. 조선얼짱

    짠이가 서울에 오면
    짠이 모친과 아버님 모두
    저희 집에서 식사나 하며 이런 저런 구라의 향연을 펼치시지요.
    날짜 잡겠습니다.

    2008/04/07 08:59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그 날이 제대로 잡힐 지 모르겠어요.. 2주간의 아주 빡빡한 일정이어서 말이죠.. ㅜ.ㅜ

      2008/04/07 10:03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