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는 북반부와 계절이 반대로 돌아가는 덕에
지난 겨울에 가니 여름이 한창이다..
덕분에 짠이는 하복을 입고 있었다. ^^
추울 때 가서 무척 고생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해를 보내다니.. ^^
최근에는 승마에 재미를 들려서 금요일마다
말타러 다니느라고 정신이 없단다..
한국에서 승마는 사치지만, 뉴질랜드 시골마을에서
승마는..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취미란다..
무서울 것 같은데 말과도 친해진 것 같고..
자세도 교정하고 여러모로 좋은 취미같은데..
부디 끝까지 재미잃지말고 해주길..
이제 2주 지나면 방학이니 얼굴볼 수 있을 듯..

지난 겨울에 가니 여름이 한창이다..
덕분에 짠이는 하복을 입고 있었다. ^^
추울 때 가서 무척 고생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해를 보내다니.. ^^
최근에는 승마에 재미를 들려서 금요일마다
말타러 다니느라고 정신이 없단다..
한국에서 승마는 사치지만, 뉴질랜드 시골마을에서
승마는..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취미란다..
무서울 것 같은데 말과도 친해진 것 같고..
자세도 교정하고 여러모로 좋은 취미같은데..
부디 끝까지 재미잃지말고 해주길..
이제 2주 지나면 방학이니 얼굴볼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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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이밤에 언제 포스팅을 하셨댜요.. ㅋㅋ 금시 빨간딱지에 감동하고 있었는데...
2008/04/06 00:27짠이가 점점 듬직해져 간다는 ^^
아니 이 밤에 아직도 잠 않주무시고 뭐하시는겨?
2008/04/06 02:20이열..왠지 보이스카웃 차림..
2008/04/06 00:32멋있군요~!!
^^ 막상 보면 옷은 그다지 질이 좋지 못합니다.. ^^
2008/04/06 02:21방학하면 한국에 잠깐 나오는건가요?? 좋으시겠습니다^^
2008/04/06 01:30네.. 2주 정도 나왔다가 다시 들어갈 예정입니다.. ^^
2008/04/06 02:21승마하면 살도 많이 빠진다는디... 한 번 도전해 보시쥬? 캬캬
2008/04/06 07:46토요일에는 고생했다며.. ㅋㅋ
2008/04/06 09:48보안관 같아요..
2008/04/06 23:37말까지 타면 더 딱이겠네요..
남반부는 자외선이 강해서 아이들 교복에 저렇게 챙이 넓은 모자가 거의 필수같더군요.. ^^
2008/04/07 10:02짠이가 서울에 오면
2008/04/07 08:59짠이 모친과 아버님 모두
저희 집에서 식사나 하며 이런 저런 구라의 향연을 펼치시지요.
날짜 잡겠습니다.
ㅋㅋ 그 날이 제대로 잡힐 지 모르겠어요.. 2주간의 아주 빡빡한 일정이어서 말이죠.. ㅜ.ㅜ
2008/04/07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