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약광고는 아닙니다. 오해 마시길 바랍니다.. ^^
지난 금요일, 저녁 먹고 난 이후 목이 좀 칼칼한 듯 싶더니.
사실 토요일 밤부터 컨디션은 최악이었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에 밀린 일을 하려고 회사에 출근했는데
꼼짝을 못하겠더군요.
그냥 의자에 길게 누워 이불 덥고 있으니
몸에서 땀이 나기 시작합니다.
도저히 안될 듯 싶어, 산책을 했더니 기운이 좀 나더군요.
혼자서.. 궁상맞게 나가서 먹기도 뭐해
스파게티 해 먹으면서 소스 넉넉히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었습니다.
스파게티 면도 남은 것은 냉동실에 얼려놓고..
산더미 같은 설겆이 다 해놓고 약먹고 쌍화탕 하나 먹고
역시 의자에 길게 누워 있었더니.. 이번에는 땀이 비오듯 하더군요.
지금 힘이 없어 죽겠습니다..
일정은 빠듯한데.. 하여간 빨리 몸부터 추스려야 겠네요..
오늘은 좀 자야겠습니다.
환절기에 모두들 건강 먼저 챙기시길.. ^^
지난 금요일, 저녁 먹고 난 이후 목이 좀 칼칼한 듯 싶더니.
사실 토요일 밤부터 컨디션은 최악이었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에 밀린 일을 하려고 회사에 출근했는데
꼼짝을 못하겠더군요.
그냥 의자에 길게 누워 이불 덥고 있으니
몸에서 땀이 나기 시작합니다.
도저히 안될 듯 싶어, 산책을 했더니 기운이 좀 나더군요.
혼자서.. 궁상맞게 나가서 먹기도 뭐해
스파게티 해 먹으면서 소스 넉넉히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었습니다.
스파게티 면도 남은 것은 냉동실에 얼려놓고..
산더미 같은 설겆이 다 해놓고 약먹고 쌍화탕 하나 먹고
역시 의자에 길게 누워 있었더니.. 이번에는 땀이 비오듯 하더군요.
지금 힘이 없어 죽겠습니다..
일정은 빠듯한데.. 하여간 빨리 몸부터 추스려야 겠네요..
오늘은 좀 자야겠습니다.
환절기에 모두들 건강 먼저 챙기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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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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