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이갤러리2008/01/01 02:11
기러기 가족..
처음에는 담담하게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어떻게 고통스러운지를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가슴 한 곳이 펑 뚫린 것 같은 아련한 아픔...
요즘 같은 연말연시에는 더욱더 보고 싶어지네요..

이제 한 달 정도면 다시 만나겠지만..
2008년에는 짠이가 멋진 남자로 거듭나길... ^^

멀리서 아빠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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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짠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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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짠아~ 멋진 남자로 변신~ ^^

    2008/01/01 11:20 [ ADDR : EDIT/ DEL : REPLY ]
  2. 부모가 새끼를 생각하는 마음이 진짜 사랑인 것 같아요.
    저도 빨리 낳을 거예요. - -;

    2008/01/01 12:57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많이 보고 싶으시겠어요.
    저도 이제 내년 3월이면 1년을 떨어져 보내야 하는데.. 지금부터 걱정이 됩니다..
    짠이아빠님, 200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2008/01/01 16:26 [ ADDR : EDIT/ DEL : REPLY ]
  4. 짠이야 아빠가 짠하시댄다.. 빨리 와....

    2008/01/01 20:11 [ ADDR : EDIT/ DEL : REPLY ]
  5. ^^

    아.... 짠^^ 그리워 하시는 만큼 더 멋진 아들로 나타날 거에요^^ 너무 걱정마시길...

    참참참~
    새해 복 많이*2 받으시고 하시는 일 모두 대박나는 행복만땅인 한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2008/01/02 09:14 [ ADDR : EDIT/ DEL : REPLY ]
  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고, 가족들 모두 건강하시길 빌께요 ^^

    2008/01/02 15:03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 열심히 님도 올 한해 좋은 일만 많이 생기길.. 기원합니다.. ^^ 행복하세요.. ^^

      2008/01/02 16:39 [ ADDR : EDIT/ DEL ]
  7. 진주애비

    하루가 다르게 자라날때인데
    아빠하고 부르는 목소리가 굵어져 있을수도..
    말씀처럼 힘드시겠지만 잘 지내세요...^^

    2008/01/02 21:54 [ ADDR : EDIT/ DEL : REPLY ]
    • 말씀하신 것처럼 목소리가 제일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

      2008/01/02 22:55 [ ADDR : EDIT/ DEL ]
  8. 아드님 토끼 이빨이 상당히 귀엽네요..
    앞니가 대문짝 만해요~~흐흐~~

    2008/01/06 01:36 [ ADDR : EDIT/ DEL : REPLY ]
  9. 잠시 어학연수가 아니라 Primary school 을 다니고 있는군요.

    2008/01/24 05:34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 처음 한학기만 다녀봤는데 본인이 너무나 좋아해서.. 쭉 다니기로 했습니다.. ^^

      2008/01/24 11:40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