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2년 처음 가 본 뉴욕은 한마디로 충격이었습니다.
깨끗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쾌적하다고 할 수 없는 그 곳에서
왜.. 난... 예술적 감동을 받았는지...
최근 방영중인 한 영상 블로그에서 그 단초를 찾은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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