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insky 2016

정말 여자 사회자의 말처럼 소름이 쫙 끼치네요.
오늘 간만에 악플도 받고, 기분이 천상지중인데.. ^^
이 동영상 한방에 모든 시름 다 잊었습니다.

멀리서나마 핸드폰 세일즈맨이 이룬 잠시동안의 꿈에 경의를 표합니다.
신의 가호가 그대와 함께 하길.. ^^



결선인가에 나와서는 보첼리의 "Time to say goodbdy"를 부르는군요.
정말.. 대단하신 분입니다.. ^^




  • BlogIcon 우담아빠 2007.06.19 10:08 신고

    영어의 압박이지만.. 왜 듣고 있는 제가 이리도 가슴이 뭉클해지는건지.. 참 그아저씨 멋지고.. 존경스럽고.. 그러네요.
    아침부터 좋은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1. BlogIcon 짠이아빠 2007.06.20 10:08 신고

      그래도 저 정도의 능력이 된다는 것도 신의 축복이 아닐지.. ^^

  • BlogIcon 스티븐 2007.06.20 16:54 신고

    아침 뉴스에서 보았는데 경이롭더군요... 자신을 꿈을 그렇게 이룰 수 있다는 것이.. 역시 '열정'이 가장 중요한 듯 합니다

    1. BlogIcon 짠이아빠 2007.06.23 10:26 신고

      열정.. 에너지.. ^^ 긍정적 에너지.. ^^ 갑자기 에너지 버스가 생각나는군요.. ^^

  • 2007.06.21 00:33

    비밀댓글입니다

    1. BlogIcon 짠이아빠 2007.06.23 10:27 신고

      탱큐.. 완료했음.. ^^

  • ^^ 2007.06.21 12:24 신고

    말씀 하신것처럼 정말 감동이에요..
    마음 한 귀퉁이 편견이라는 공간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1. BlogIcon 짠이아빠 2007.06.23 10:27 신고

      타고난 목소리.. ^^ 덕분에 파바로티 음반 2개나 주문했습니다. ^^

  • 프란시스 2007.06.23 00:29 신고

    저도 한 50번은 다시 들었던 거 같아요. 코니라는 6살짜리 아이와 최종 결승에서 만나죠. 사람들마다 저렇게 무언가 놀랄 만한 것들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불행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그런 자신들의 모습을 발견못하는 것 같습니다.

    1. BlogIcon 짠이아빠 2007.06.23 10:29 신고

      코니의 Over the Rainbow도 예술이지요.. ^^ 어쩜 6살 아이의 목소리로 그런 감성을 담아낼 수 있는지.. 그 바이브레이션도 예술이고 ^^ 여자 심사위원은 울더만..ㅋㅋ

댓글 로드 중…

트랙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URL을 배껴둬서 트랙백을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