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자전거를 처음 산 날 탄천에서
그리고 겨울.. 11월 첫 주 70.1Kg을 기록하게 됩니다. 2006년 초만하더라도 78kg이 나갔으니 아주 성공한 거죠. 그러나 세상이 절 그냥 놔두질 않더군요. 갑자기 프로젝트가 생겼습니다. 덕분에 자전거와 멀어지게 되었죠. 그 결과는 아주 참담했습니다. 올 해 1월 거의 체중이 자전거 타기 직전으로 복귀를 하더니 지금은 오히려 오버하고 말았습니다. 물론 5월부터 다시 본격적인 자전거 출퇴근을 시작했으나 다시 한번 피나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을 생각하면 앞이 깜깜합니다. 하지만 자전거를 멀리할 수가 없습니다. 이미 중독이 되었다고 해야 하나요? 올 해는 겨울까지 꾸준히 타보려고 합니다.
처음 탄지 1년이 지난 지금의 모습
확실히 일 년 동안 느낀 것은 운동은 하루라도 쉬면 안 된다는 것. 명심해야 합니다. 절대 쉬어서는 안됩니다. ^^ 자전거 출퇴근 시즌2를 시작하며 결의를 다져봅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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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출근하기! 그 두번째
Tracked from 스티븐의 롱테일세상伺 ! 삭제지난 토요일(5/19) 5월 영업회의을 위한 출근길에 자전거를 이용하였다. 집에서 회사까지는 30.9Km의 거리였고 왕복하여 약 60여Km의 거리였다. (귀가하는 코스를 달리한 까닭에 64.19Km의 거리가 나왔다). 이번에는 기어변속을 조금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이용한 관계로 평균 20여Km(최고 28Km)로 달릴 수 있었다 (물론 내리막 길에서는 브레이크 제동이 없을 경우 최고 40Km의 속도였다). 그런데도 나를 추월하는 사이클을 바라보면 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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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인가 ? 자전거 인가? 그럼 가방 자전거 인가 ?
Tracked from TAgadget 삭제지난주 방송에서 자전거를 이용해 출근하는 직장인의 모습이 방송되었다. 아침 방송에서 본것 같은데, 방송에서 나온 제품과 동일한 컨셉을 갖고 있는 제품으로 거의 비슷하지만 한가지 다른것은 "가방 자전거"는 나중에 가방 모습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방송에서 나타난 자전거는 자전거를 미니어처처럼 만든 제품이며 더욱이 작게 접어서 사용하는 제품으로 완전히 접어도 자전거처럼 보인다. 물론 생긴것 자체가 볼품이 없어보이지는 않지만, 그보다 한발 더 앞선 아이..
2007/05/2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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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 역시 대단하십니다. 전 요새 걸어다닌다죠. 자전거도 타볼까 했는데.. 어중간한 거리라서.. 차라리 걷는게 낫겠다 싶더군요^^
2007/05/21 19:01맞습니다. 자전거 출퇴근도 조건이 맞아야 가능합니다.. ^^
2007/05/22 10:37올해도 다이어트 꼭 성공!
2007/05/21 20:38근데 거시기 면릴레이가 괜찮을지?
2007/05/22 10:37으음~ 왠지 파찌아빠도 자전거를 장만해야 할 것 같은 분위기가 여기저기서 감지됩니다만 정릉산방이 다 좋은데 딱 하나 안 종능 것이 자전거 탈 환경은 아닌 듯 하여 목하 고민 중입니다.
2007/05/21 23:42무리하실 필요는 없죠.. 파찌아빠께선 등산이 제격일 듯 합니다.. ^^
2007/05/22 10:38앗 그럼 매일 출근 3시간, 퇴근 3시간, 도합 6시간을 자전거로 달리셨단 말씀인가요?
2007/05/22 01:20저는 겨우 하루 2시간에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그럼 체중감량은 요원한 것이겠네요...
^^ 자전거 산 첫날만 그랬구요.. 좀 연습을 하고 단련이 되어서 지금은 왕복을 3시간에 끊고 있습니다. 30킬로 1시간반씩 출근, 퇴근을 하죠.. ^^
2007/05/22 10:39그나저나 몸무게가 다시 느신건 최근 맛집 리뷰와 와인 리뷰가 자주 올라왔던 거랑 무관하지 않은 것 같은데요. ^^;;
2007/05/22 01:55저도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화이팅!!
작년에도 그랬는데 자전거를 타면 먹는 량이 줄지는 않고 운동량을 급격히 늘리는 방식이거든.. 그것만 믿고 먹는 량은 그대로... 운동을 않하니 당근 체중이 상승곡선.. 배는 출몰.. 5월부터 다시 긴장모드.. ^^
2007/05/22 10:40하루밖에 안 탄 내 자전거 훔친놈, 잡히면 죽는다
2007/05/22 09:13저런.. 그게 제일 속상하죠.. ㅜ.ㅜ
2007/05/22 10:41역시 자전거도 운동이 되는군요!!
2007/05/22 09:19계속 타셔서 원하시는만큼 다이어트 성공 하세요^ㅁ^ ~ ㅎ
감사합니다... ^^
2007/05/22 10:41이 글이 어제 블로거뉴스 메인에 떴던데요 ^^
2007/05/22 16:12카운터보니 today 68245 / 어제는 28000을 넘었네요 ^^ 그런데도 침착을 유지하고 계시다니.. 내공이 부럽습니다.
다행히 악플도 없는 것 같고, 도움이 되는 글이어서 그런가봅니다. ^^
아이고 말도 마십시오.. 휴대전화 문자로 메신저로 아주 난리가 아닙니다. *팔리겠다고..ㅜ.ㅜ 전국적으로 얼굴까지 드리밀었으니.. 대략 난감이네요.. 이 정도일줄이야..ㅜ.ㅜ
2007/05/22 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