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이가 만든 용입니다.
처음에 정말 놀랬습니다.
"이거 .. 정말 네가 만들었어!"
나무 껍질을 주워다가 붙여서 용을 만들고
그 위에 무슨 아크릴 물감이라는 것을 발랐다고 하더군요.
정말 멋지더군요... ^^
미술 선생님한테도 칭찬을 많이 들었는지..
아이가 아주 업되어 있더군요.. ^^
압권은 용의 날개였습니다.. ^^
어쩌면 그렇게 실감이 나던지..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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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소질이 있어요. 정말 나중에 이런길을 간다면 꼭 성공할 것 같습니다^^
2007/05/20 00:32하여간 간혹 사람을 놀래킵니다.. ^^ 아마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다 그럴겁니다.. ^^
2007/05/20 22:49크리에이티브가 있다니깐요~ ^^
2007/05/20 13:13음.. 솔직히 내가 좀 크리에이티브 하잖어..ㅋㅋ 글쓰기는 자기가 잘해도..ㅋㅋ
2007/05/20 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