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반성하고
있지만
지난 2달
동안
상당히
저녁을
거하게
먹어온
것
같습니다. 사실
그
주범은
술입니다. 술만
아니라면
그렇게
거해질
이유도
별로
없는데
말이죠. 이
놈의
술
때문에
저녁이
늘
거해지고
안
먹어도
되는데
자꾸
안주로
먹게
되니
문제죠. 이제
허리는
좋아지는데
일이
바빠져서
자전거
출퇴근이
용이할지
모르겠습니다..ㅜ.ㅜ
하여간
최선을
다해볼
작정입니다. 허나
그건
그거고.. 일단
지난
몇
달간
제
폴더에는
거한
저녁
식사의
유물들이
아직도
잠을
자고
있으니
이
참에
좀
정리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전체적으로 컬러가 요란한 느낌 내용 더보기 보통
소주와
닭은
잘
연결이
안됩니다. 간신히
닭발에서
조금
연결이
되긴
하는데
보통
닭
하면
치킨을
먼저
생각하게
되고
맥주를
떠올리는
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이
날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한
건지
닭에
소주를
먹었습니다.
'먹고/마시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신사 맛집] 딱한잔 - 괜찮은 포차 (2) | 2007/05/01 |
|---|---|
| Taragui – Chamomile / 국화차 (11) | 2007/04/30 |
| [신천 맛집] 닭익는 마을 – 닭 종합선물세트 (7) | 2007/04/26 |
| [송파맛집] 황도 바지락 손 칼국수 (4) | 2007/04/24 |
| [강동 맛집] 송림 - 얼큰 시원한 동태찜/탕 (11) | 2007/04/21 |
| 건면세대 – 럭셔리 컵라면의 탄생 (8) | 2007/04/18 |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ㅋㅋ 기억이 가물 가물 하네요~ ^^ 뭐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간 것에 비하면 나쁘진 않았지만 일부러 찾아갈 만한 곳은 아닌 듯~ ^^
2007/04/26 07:06 [ ADDR : EDIT/ DEL : REPLY ]요즘 BBQ에 대한 이미지가 넘 않좋아서 말야... 하여간 우린 닭은 좋아하는데 닭회사하곤 친하질 않아...ㅋㅋ
2007/04/27 00:35 [ ADDR : EDIT/ DEL ]쐬주와 닭하면 떠 오르는건 '닭똥집'이죠 ㅎㅎ
2007/04/26 08:06 [ ADDR : EDIT/ DEL : REPLY ]쩝.. 저도 무지 '닭'을 좋아라 하는데.. 결혼 후 한동안 밤에 교X치킨과 살다가 5~6kg가 훌쩍 늘었더랍니다.
그래서 요즘에 '닭'을 끊었더니 다시 살이 빠지고 있답니다 ㅎㅎ
ㅋㅋ 닭발과 닭똥집..넘 좋아합니다.. ^^
2007/04/27 00:36 [ ADDR : EDIT/ DEL ]어서 감기가 나아야 쇠주잔 기울이러 출동할텐데 말입니다.
2007/04/26 22:56 [ ADDR : EDIT/ DEL : REPLY ]감기바이러스 숙주가 되어버려서. -_-;;;;;;
감기조심하세요. ^^
담주에 한잔하자.. 신사동에 아주 괜찮은 포차가 있어..ㅋㅋ
2007/04/27 00:36 [ ADDR : EDIT/ DEL ]넹.. 이사님. ^^
2007/04/27 01:02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