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반성하고
있지만
지난 2달
동안
상당히
저녁을
거하게
먹어온
것
같습니다. 사실
그
주범은
술입니다. 술만
아니라면
그렇게
거해질
이유도
별로
없는데
말이죠. 이
놈의
술
때문에
저녁이
늘
거해지고
안
먹어도
되는데
자꾸
안주로
먹게
되니
문제죠. 이제
허리는
좋아지는데
일이
바빠져서
자전거
출퇴근이
용이할지
모르겠습니다..ㅜ.ㅜ
하여간
최선을
다해볼
작정입니다. 허나
그건
그거고.. 일단
지난
몇
달간
제
폴더에는
거한
저녁
식사의
유물들이
아직도
잠을
자고
있으니
이
참에
좀
정리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전체적으로 컬러가 요란한 느낌 내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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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기억이 가물 가물 하네요~ ^^ 뭐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간 것에 비하면 나쁘진 않았지만 일부러 찾아갈 만한 곳은 아닌 듯~ ^^
2007/04/26 07:06요즘 BBQ에 대한 이미지가 넘 않좋아서 말야... 하여간 우린 닭은 좋아하는데 닭회사하곤 친하질 않아...ㅋㅋ
2007/04/27 00:35쐬주와 닭하면 떠 오르는건 '닭똥집'이죠 ㅎㅎ
2007/04/26 08:06쩝.. 저도 무지 '닭'을 좋아라 하는데.. 결혼 후 한동안 밤에 교X치킨과 살다가 5~6kg가 훌쩍 늘었더랍니다.
그래서 요즘에 '닭'을 끊었더니 다시 살이 빠지고 있답니다 ㅎㅎ
ㅋㅋ 닭발과 닭똥집..넘 좋아합니다.. ^^
2007/04/27 00:36어서 감기가 나아야 쇠주잔 기울이러 출동할텐데 말입니다.
2007/04/26 22:56감기바이러스 숙주가 되어버려서. -_-;;;;;;
감기조심하세요. ^^
담주에 한잔하자.. 신사동에 아주 괜찮은 포차가 있어..ㅋㅋ
2007/04/27 00:36넹.. 이사님. ^^
2007/04/27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