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insky 2016

오늘 다음 메인에 올라온 국내 최고 스시야 기사를 봤다. 

그리고 열받았다. 이유는 기사에서 꼽은 스시야가 

주로 국내 최고의 호텔 중심이었는데 

이런 곳 가격대가 장난 아닌 곳이다. 

점심 오마카세 정도가 10만원대 

저녁 오마카세는 20만원 가까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솔직히 가볼 엄두가 안나는 곳이다.)

그런 곳을 선정하는건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래서 내가 가본 곳 중 1만원대의 경량급 스시야와

4-6만원대의 중량급을 선정해봤다. 


구루메스시 (영동시장)

기꾸 (동부이촌동)

스시고산 (분당 수내동)

시로 (홍대 상수동)

로지스시 (석관동)

호시 (분당 서현동)








물론 상당히 주관적인 곳이다.

내가 가보고 맛나다고 생각한 곳

그리고 지금도 자주 가는 곳이다.

당연히 호텔이나 국내 최고의 스시야는

재료도 좋고, 비싸다.

하지만, 꼭 비싸야 맛난 것은 아니지 않은가?


신고
댓글 로드 중…

트랙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URL을 배껴둬서 트랙백을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