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insky 2016

하코다테역에서 해변을 따라 올라가면 베이어리어 (Bay Area)라는 곳이 나온다. 
오래된 부둣가 창고 건물로 그것을 헐지 않고 그대로 쇼핑몰로 이용하는 것이 인상적.
바다와 붉은색 벽돌로 만들어진 건물이 모여있는 모습은 사뭇 이국적이다.
내가 갔던 날은 엄청나게 많은 눈이 내려서 주변을 제대로 돌아보지 못했지만
쇼핑몰 안에서의 아이쇼핑만으로도 즐거웠다. 솔직히 구입할만한 물건은 별로 없는데
관광 상품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기념품과 하코다테 특산품 그리고 식당이 전부 
주변에는 해산물 뷔페 식당과 레스토랑, 카페 등이 있다. 
노면 전차에서 내려서 10분 정도 걸어가면 갈 수 있는 거리

한 겨울의 베이에리어는 겉에서 볼 때 썰렁하기 그지 없다.

그 눈밭에서도 택시가 다니는게 신기하다.

베이에리어는 몇개의 옛창고 건물로 구성되어 있고 그 안에는 쇼핑몰과 식당이 자리하고 있다.

주로 판매되는 것은 기념품 중심 

나름 관광객의 필수 코스 인 듯 사람이 북적인다. 

건물과 건물은 밖으로 나와서 이동 가능하다.

각 건물의 쇼핑몰은 느낌이 사뭇 다르다는게 특징 

베이에리어에 있는 명소 중 하나인 하코다테 비어홀 이정표 

하코다테 비어홀 입구 

바이킹 해산물 뷔페 

레스토랑과 카페가 있는 시장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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