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insky 2016

일본 홋카이도 최대 도시 삿포로에는 맛있는 후식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달콤한 초콜릿은 입에서 살살 녹죠. 
하얀 연인이라고 해석되는 시로이고이비토(白い恋人)
그 공장을 탐방 루트로 만들어 여행 코스로 개방하고 있습니다. 
삿포로 시내에서 지하철을 타고 도보로 15분 정도 걸어가면 될 정도의 거리
한 겨울에 다녀와서 길을 걷기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다녀올만큼 좋더군요. ^^ 
사실 별 것은 없는데 새로운 느낌 우리나라에서 파는 쿠쿠다스 같은 초콜릿의 달콤함.. 
한가지 단점이라면 이곳이 단체 관광 코스로 되어 있어.. 타이밍을 잘 못 맞추면 사람에 치입니다. ㅜ.ㅜ 

  
 
 
 
 
 
 
 
 
 
 
 
 
 
 
 
 
 
 
 
 
 
 
 
여기까지가 시로이고이비또 파크 실내였고 다음번에는 예쁜 정원이 있는 실외파크를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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