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insky 2016

뉴질랜드 남섬, 퀸스타운 주변에 있던 에로우타운
백여년전 골드러시로 복잡다단했던 시절
지금은 당시의 부는 사라졌지만, 건물과 마을 분위기는 그대로이다.
민속촌처럼 화려하지 않지만, 나름 아기자기한 맛이 있다.

아직도 옛거리가 그대로 보존되고 있는 에로우타운

에로우타운 메인 스트리트

빵집으로 실제로 누군가 아직도 장사를 하고 있다.

실제로 부동산도 운영되고 있다.

모든 가게가 아직도 그대로 운영되고 있는 점이 특이한 에로우타운

사탕천국, 리마커블 스윗숍

저 뒤에 있는 산에 단풍이 들면 정말 멋질텐데.. ^^

오래전 말을 메어두던 곳

고전적인 모양의 우체통

이렇게 남섬 여행이 모두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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