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insky 2016

마음이 어둡다.
이 사진을 보고 있으려니 그나마 조금 견딜 수가 있다.
자신의 감정을 속이고 누르며 살 필요는 없다.
나를 속이는 일은 어둠에 숨어 있는 것과 같다.
나를 온전히 내놓는 것이 바로 빛을 향한 시작이다.
그렇게 솔직해지면 불편한 마음도 불안정한 상태도 해결된다.
자! 솔직해지자구..

안도 타다오 선생님의 빛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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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도로시 2011.01.28 12:17 신고

    힘든과정에 있으신가봐요. 힘든 일이 닥칠때 괜찮은 척하는 것 보다, 말씀대로 그렇게 솔직하게
    힘들고 있는게 나은거 같아요. 괜찮은 척하다가는 상처 깊이가 더 깊어질 뿐이죠. 교회의 십자가 모습이
    참 고요하게 찍혀있네요. 평안한 마음을 찾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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