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insky 2016

오늘 이보미 프로가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이제 KLPGA는 하이트 맥주가 공식 축하주가 된 듯.
오늘도 하이트 맥주 샤워식을 거행하더군요. ^^
그나저나 지난번 하이트 챔피언십에서 이보미 프로를 직접보고
팬이 되었습니다.. 상냥하게 웃는 얼굴이 참하더군요. ^^
다른 선수들은 얼굴이 무표정하거나 좀 정이 안가던데
유독 이보미 프로는 참 정이갑니다.
작년에도 똑같은 대회에서 처음 봤을 때도 그랬는데
천성이 그런가 봅니다.
오늘도 우승 후 성호를 긋는 모습을 보면서
아주 오래전 김미현 프로가 떠올랐죠.
이보미 프로보다도 작은 김미현 프로도 LPGA에서 우승을 했는데..
아무쪼록 큐스쿨 결과가 좋아서 내년에는 JLPGA 우승도 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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