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insky 2016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고 했다.
손에는 천만화소가 넘는 파나소닉 GF1이 들려 있었지만,
조용히 디자이어를 꺼내 들었다.
그러나, 컬러 사진으로는 GF1을 도저히 이겨낼 수 없었다.
순간 흑백모드로 발상을 전환하니.. 빛으로만 그려진
수묵화같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디지털과 컬러의 시대에 디지털로도 흑백을 그려보는 발상의 전환은
우리 삶을 위해서도 꼭 한번은 필요한 것이 아닐까?

왜목마을 일출... HTC 디자이어, 자체 카메라, 500만 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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