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insky 2016

지난 방학 때 한국에서 참 무료하게 지내던 짠이.
갑자기 찰흙을 사오라고 하더니.. 어디서 판을 가져와
그 위에 찰흙을 열심히 바른다.
헤어드라이기로 말리기도 하더니..
물감으로 그 위에 칠을 한다.
마치 진짜 예술가라도 되는 듯
사뭇 진지한 작품 활동에 옆에서 아무소리도 못했다.
그리고 탄생한 이상한 작품..
손도장을 어리바리하게 뒤에 깔았던 신문지에 꽝!

그러나 아쉽게도 며칠 지나니 찰흙이 다 떠버려서
작품은 생을 마감했다.
하지만, 이렇게 사진이라도 남았으니..
짠이 아들 혹은 딸은 나중에라도 보겠죠? ㅋㅋ

나무판 위에 찰흙을 붙여가는 짠이

다 붙이고는 헤어드라이기로 말리기 시작한다.

짜장 완성본.. 무슨 화산 같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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