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방학 때 한국에서 참 무료하게 지내던 짠이.
갑자기 찰흙을 사오라고 하더니.. 어디서 판을 가져와
그 위에 찰흙을 열심히 바른다.
헤어드라이기로 말리기도 하더니..
물감으로 그 위에 칠을 한다.
마치 진짜 예술가라도 되는 듯
사뭇 진지한 작품 활동에 옆에서 아무소리도 못했다.
그리고 탄생한 이상한 작품..
손도장을 어리바리하게 뒤에 깔았던 신문지에 꽝!
그러나 아쉽게도 며칠 지나니 찰흙이 다 떠버려서
작품은 생을 마감했다.
하지만, 이렇게 사진이라도 남았으니..
짠이 아들 혹은 딸은 나중에라도 보겠죠? ㅋㅋ



갑자기 찰흙을 사오라고 하더니.. 어디서 판을 가져와
그 위에 찰흙을 열심히 바른다.
헤어드라이기로 말리기도 하더니..
물감으로 그 위에 칠을 한다.
마치 진짜 예술가라도 되는 듯
사뭇 진지한 작품 활동에 옆에서 아무소리도 못했다.
그리고 탄생한 이상한 작품..
손도장을 어리바리하게 뒤에 깔았던 신문지에 꽝!
그러나 아쉽게도 며칠 지나니 찰흙이 다 떠버려서
작품은 생을 마감했다.
하지만, 이렇게 사진이라도 남았으니..
짠이 아들 혹은 딸은 나중에라도 보겠죠? ㅋㅋ
나무판 위에 찰흙을 붙여가는 짠이
다 붙이고는 헤어드라이기로 말리기 시작한다.
짜장 완성본.. 무슨 화산 같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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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호..
2009/07/31 18:34느낀 걸 표현하는군요..
저희 집에도 표현을 "심하게" 즐기시는 딸내미 한분이..ㅡㅡ;
음.. 즐겨도 너무 즐겨서.. ㅜ.ㅜ
2009/08/01 00:38나름 굉장히 진지해보여요
2009/07/31 22:18자신이 하고자 하는것에 저렇게 집중력을
보이는걸 보니 앞으로 뭐든 잘하겠어요^^
네.. 저도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 무얼하든 열심히.. ^^
2009/08/01 00:38사진 배경에 경향신문 ..
2009/08/07 04:04이런 포스트 .. 좌파로 몰리십니다. ㅡㅡ
헉.. 조심해야겠네요.. ㅜ.ㅜ 그래도 손은 오른손을 찍었다는거.. ㅋㅋ
2009/08/07 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