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스팅스에는 두 곳의 스시집이 있다.
두 곳 모두 시내 중심가에 위치하고 있는데
우연인지는 모르지만 모두 한국인이 운영하고 있다.
스시미라는 곳은 부부 모두가 한국인이고,
오스시라는 곳은 안주인이 한국인이다.
결국 헤이스팅스에서의 마지막 점심은 스시미로 결정.
이 집에서의 별미인 양념통닭 스시를 집중 공략했다. ^^
역시 추억은 입으로도 남는다.. ^^

두 곳 모두 시내 중심가에 위치하고 있는데
우연인지는 모르지만 모두 한국인이 운영하고 있다.
스시미라는 곳은 부부 모두가 한국인이고,
오스시라는 곳은 안주인이 한국인이다.
결국 헤이스팅스에서의 마지막 점심은 스시미로 결정.
이 집에서의 별미인 양념통닭 스시를 집중 공략했다. ^^
역시 추억은 입으로도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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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락 본능은 그곳에서도 빛을 발하시는군요?
2009/01/10 23:41삼겹살 맛있는곳을 한군데 찾아놨어요.
돌아오심 한 가시죠.
얇은 삼겹살인데 살짝 냉동해서 나와요.
그 옛날 유통이 불안정할때의 그 냉동 삼겹살이 아니고
얇게 썰기위해 살짝 얼린 삼겹살인데 .. 콩나물과 같이 볶은 당면과
파무침을 함께 먹는곳인데 명성이 자자 합니다.
전 그냥 감흥이 그랬지만^^
남산자락에 있습니다. ㅋㅋ
음.. 맛이 독특하겠군요.. ^^ 워크숍 끝나는 날 브레인들과 함께 가시죠.. ^^
2009/01/11 06:19